NHK 아오야마 아나운서, 피로연 무기한 연기 <종합뉴스>



NHK의 아오야마 유코 아나운서(38)가 27일 도내 호텔에서 예정됐던 의료복지 관련 회사원 남성(37)과의 피로연을 무기한 연기했던 것이 20일 밝혀졌다.
다수의 관계자에 의하면, 많은 연예인이나 유명 인사가 초대되었지만, 스스로 보도에 종사하는 몸으로서 사망자 및 실종자가 2만명을 넘어선 전후 최대의 피해자가 생긴 동일본 대지진을 고려하여 피로연을 무기한 연장할 것을 결정했다고한다.
11일 지진발생 이후, 아오야마 아나운서가 캐스터를 맡고있는 "뉴스 워치9"(월~금요일 이후 9:00)는 1시간대를 연일 3시간으로 확대 방송. 아오야마 아나운서는 피해지역의 참상등을 전해왔다.
오는 25일 방송에서 이 프로그램을 졸업하고 4월 4일부터 '스튜디오 파크에서 안녕하세요'(월~금요일 오후 1:05)를 담당할 예정이지만, 원전 사고의 상황에 따라서는 "보도 프로그램에 긴급 등판할 가능성도 있다"(방송국 관계자)고 전해지면서 당분간 보도 업무에 집중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단, 입적은 앞서 20일 극히 소수의 가족들의 참여하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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