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괌에서 자선 악수회! <음악뉴스>




동일본 대지진 이재민 지원을 위해 5억엔 기부를 발​​표한 여자 아이돌 군단, AKB48이 이번에는 직접 행동에 나섰다​​. 맴버 이와사 미사키(16)와 스즈키 마리야(19)가 20일 미국 괌 자선 악수회&미니 라이브를 긴급 개최. 약 2800㎞ 떨어진 지역에서 생각을 신고했다.

두명은 일본 시간으로 오후 6시 반부터 힐튼 괌 리조트&스파에서 일본인 관광객과 지역주민 등 약 500명 앞에서 미니 라이브를 개최. 신곡 '桜の木になろう」を歌い踊り(벚꽃 나무가되자)'를 부르며 200명과 악수를 나누며 모금을 호소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 호텔이 기획한 자선공연 'JAPAN AID Benefit CONCERT'의 특별 게스트로 점찍은 그룹은 작품의 촬영을 위해 괌에 체류하고 있던 AKB48이었다. 중심 멤버 마에다 아츠코(19), 타카하시 미나미(19) 등은 촬영을 마치고 차례로 귀국, 20일 전원 귀국이 끝날 예정이었다. 하지만 끝까지 남은 마유코와 스즈키가 요청을 흔쾌히 수락. 서둘러 이례적인 이벤트 개최가 결정되었다. 이벤트 후, 두명은 "우리의 노래가, 조금이라도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된다면"이라고 코멘트를 보냈다.

입장료는 15달러(1214엔). 수익금은 모두 일본 적십자사에 기부된다. 이번에는 어디까지나 제 1탄. 맴버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로 피해 지역에 모금을 계속 전할 예정이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84766
4917
15136774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