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P,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연예뉴스>



일본의 대표가수 SMAP이 21일, 후지TV의 'SMAP×SMAP'(월요일 오후 10시)의 긴급 생방송에 출연,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해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테마로 각자의 생각을 말했다. 다섯명은 이날 방송의 출연료 전액을 의연금으로 기부한다고 밝혔다.

지진 후 첫 방송에서, 다섯명은 검은 양복으로 등장. 첫머리에서 나카이 마사히로(38)가 대표로 "지진 피해를 당하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문안드립니다"라고 인사했다. 지진 당일 드라마 촬영으로 동북에 갈 예정이었던 쿠사나기 츠요시(36)도 "우리의 이 모습도 볼 수 없는 지역이 많습니다. 평범하게 살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따뜻한 것인지 생각해 볼 기회입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다섯명은 절전 노력과 사재기 등을 하지 말아달라고 호소, 마음을 담아 '世界に一つだけの花(세상에서 하나뿐인 꽃)'을 열창했다.

소속사인 쟈니즈 사무소는 콘서트에서 사용할 예정이었던 전력차량을 피해 지역에 제공하는 등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기무라 타쿠야(38)는 "가까운 시일내에 지원 프로젝트를 발족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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