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타케토미 세이카, 선배 호리키타와 새 드라마 '태어나다' 공동 출연 <드라마/가요특집>




모델이자 여배우인 타케토미 세이카(15)가 4월 22일부터 시작되는 호리키타 마키 주연의 새 드라마 '태어나다(生まれる)'(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 TBS)에서 골든타임의 연속 드라마에 첫 출연하는 것이 22일 밝혀졌다. 올해 심야 드라마 '헤븐즈 플라워 ~ The Legend of ARCANA ~'(후지 TV계)로 드라마에 데뷔, 냉혹한 암살자를 연기한 타케토미이지만 본작에서는, 어머니의 고령 출산에 당황하는 4명의 남매중 막내역에 도전한다. 사무실 선배인 호리키타와의 공동 출연에 "동경의 대상인 호리키타 마키씨가 함께 출연해 주시기 때문에, 어쨌든 전력으로 노력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 작품은 51세가 되는 어머니의 고령출산을 발단으로, 한나의 가족이 '생명'과 마주보는 휴먼 드라마. 4남매의 장녀인 하야시다 마나미를 중심으로 온 가족이 다양한 갈등을 안고서도, 선천적인 '생명'과 '사람과의 정'에 대해 각각의 생각을 서로 부딪쳐 간다. 스토리의 핵심인 어머니 역은 다나카 미사코로 결정됐으며, 각본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다루어 온 스즈키 오사무가 담당. 기존 이미지를 뒤집는 새로운 경지에 도전한다.


이번 골든타임 드라마에서 레귤러로 발탁된 타케토미는 "평소 집에서 보고있던 시간의 드라마이므로, 자신이 TV에서 연기를하고 있는것이 상상이 아니라 현실로 다가왔기에,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라고 당황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 극중에서는 진학을 목표로 고등학교를 다니는 학생으로 장래의 진로에 대한 불안과 가족의 고민을 안은 사춘기소녀인 막내 요시코를 연기한다. 데뷔 2년 만에 잡은 중요한 역활이자 존경하는 선배 호리키타와의 합동 연기이기에 그녀의 기합은 충분하다.

현역 여고생인 타케토미는 신장 165cm의 발군의 스타일을 살려 지난해부터 패션 잡지 'Ray'(主婦の友社)의 전속모델로 활동. 또한 '주간 플레이보이'와'주간 영 점프'의 두 잡지사가 공동으로 개최한 '제 2 회 그라비아 JAPAN 2010'에서는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드라마 데뷔작인 '헤븐즈 플라워'에서는 주연인 카와시마 우미의 라이벌 역으로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은 여자 자객을 멋지게 소화해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493875
5118
14793258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