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의 구하라, 개인적으로 720만엔(1억원) 기부 <연예뉴스>




멤버 중, 착실한 사람으로 동정심하라가 일어섰다. 이날 KARA가 속한 DPS 메디아 재팬은 산케이 스포츠의 취재에 응해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라고 하라의 선행을 밝혔다.

KARA는 지진발생 후 15일, 23일 발매를 예정하고 있던 신곡 '제트코스트러브'의 수익을 전액 기부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날 이후 일본의 소속 레코드 회사, 유니버셜 뮤직 외, 소니 뮤직과 에이벡스 등 각 레코드 회사가 지진구호 물자수송 우선 등을 이유로 이달 예정하고 있던 CD및 DVD의 모든 소프트웨어 발매 연기를 차례로 결정. 따라서 수익금의 기부도 연기되게 되었다.
중앙일보 인터넷판에 따르면, 예기치 못한 사태에 마음을 다친 하라는 "음반 발매가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다. 절박한 마음에서 먼저 기부했다"며 개인이 따로 기부하기로 결심했다고한다 .

KARA는 올해 1월 맴버 승연(22), 니콜(19), 지영(17)이 원하지 않는 일을 강요받았다라고 주장하며 소속사 DSP 미디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 이후 5명으로 활동을 계속하기위해 기본적으로 합의했지만, 2월 14일 3인측이 사무소를 제소했다. 당시 회원의 월급이 월 1만엔이었던 것으로 보도된바 있다. 또한 20일 출연 예정이었던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의 이벤트도 지진의 영향으로 중단되는 등 일본에서의 활동이 연기되었다. 신곡의 발매일이 4월 6일로 결정됐고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표되었다.

KARA는 "조금이라도 여러분의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라고 코멘트. 신곡 수익의 전부를 이재민 구호에게 기부하기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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