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무라 마사야, 야구치 마리와의 결혼 "아직 멀었다!" <연예뉴스>




탤런트 야구치 마리(27)와 진지하게 교제중인 배우 나카무라 마사야(24)가 17일, 오사카 시내에서, 교우 관계의 진전에 대해 "(야구치 마리와)사이 좋게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야구치는 최근 결혼에 대해 "상대에게 달려있다"라고 말하고 있었지만, 나카무라는 "아직 ..."이라고. 이날은 탤런트 長原成樹(46)의 자서전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犬の首輪とコロッケと(개 목걸이와 고로케)'(공개 미정) 촬영에 참가. 주인공을 둘러싼 양키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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