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하라 사토미, 아시나 세이 등 호리프로, 모금활동 5시간 반만에 164만 3500엔 모금 <연예뉴스>



여배우 이시하라 사토미 , 아시나 세이 등이 26일 소속사 호리프로가 시작한 '그 종을 울리는 것은 당신의 기금'을 도쿄 시부야에 시작했다. 이시하라는 "직접 얼굴을 보면서 받을수가 있으므로, 현장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후쿠시마현 출신인 아시나는 "부모님과 (미야기현)센다이시에 있는 동생의 지인분들도 많이 대피해있기 때문에, 이런 형태로 함께 일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금도 많이모여 여러분의 마음에 기뻤습니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오전 10시반부터 약 5시간 반에 달한 모금은 164만 3500엔의 성금이 모여 일본 적십자사를 통해 동일본 대지진 이재민 지원에 보내진다. 

모금을 하면서 팬들과 악수를 나누고 사진도 부담없이 함께 촬영한 이시하라는 "가능한 것부터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행동에 옮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라고 말했다. 후쿠시마현 출신의 웃음 콤비 시라토리 쿠미코는 "후쿠시마에 지인이 많이있고, 그분들의 소식이 들려오지 않아 걱정이라는 메일이 오고있는 한 자신이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일이지만, 할 수 있는것을 하고, 재해지의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용기를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한시라도 빠른 회복을 바라고 있었다. 

호리프로는 3월 17일 '희망', '서로 믿는 마음'이라는 생각을 가사에 담은 와다 아키코의 대표곡 '그 종을 울리는 것은 당신(あの鐘を鳴らすのはあなた)'(1972년 3월 25일 발매)과 연관된 명칭의 의연금 특별 창고 계좌를 개설. 동영상 사이트 'YouTube'와 '니코니코 동화'에도 같은 사무소 소속 탤런트가 모금을 호소하고있다. 

이날 외에도 배우 타케다 신지, 나카오 아키요시, 기무라 료, 카와무라 요스케, 토다 나호, 탤런트 유카, 아이돌 그룹 SDN48의 오호리 메구미와 첸츄, 前축구선수 출신의 다케다 노부히로, 손금 연예인 시마다 슈헤이등 총 66조 80명이 참석해 대략 100여명 참석했다. 내일 27일도 오전 11시부터 도쿄 후케서점 신주쿠 사부나도 상점에서 모금활동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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