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라 히바리 미발표곡 '月の沙漠(달의사막)' 출시 <음악뉴스>



올해 6월 23주기를 맞이하는 가수 미소라 히바리(향년 52)의 미발표곡 '달의사막'이 CD화 되는 것이 18일 밝혀졌다. 이 곡은 78년 2월경에 기획된 서정곡을 모은 LP음반에 녹음됐으며 아직 발매된 적이 없다. 이 당시는 히바리씨의 히트곡이 나오지 않은 시절로, 그때의 노래가 지난해 4월 발견된 이후 약 33년만에 부활하게 됐다.

이 곡은 오늘 19일 발매되는 히바리씨의 '트레져북'(1만 3800엔)에 봉입되는 2장짜리 CD(30곡)에 들어간다. 이 책에는 처음 공개하는 수묵화등 총 48점의 보물 복제도 담겨있다. 1만 3800엔의 고액인데도 불구하고 약 3000권의 예약이 쇄도하고 있다고 한다. 관계자는 "이례적인 일이다"라고 놀라움, 다시 히바리씨의 지칠줄 모르는 인기를 알 수 있었다. 장남 히바리 프로덕션 사장 카토 카즈야씨(39)는 "완성된 책은 영혼 같은 것을 느낄수 있는 한 권으로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이 외, 23주기 추모 행사로 토크&라이브 'HIBARI 7 DAYS'(2월 18~27일, 도쿄 세타가야 퍼블릭 시어터)가 열린다. 유키무라 이즈미, 아키모토 야스 등 연고가 있는 유명 인사 총 30쌍 82명이 참가, 히바리씨의 미공개 영상과 함께 라이브와 토크쇼에서 '공연'한다. 기일 6월 24일에 CD가 발매 예정으로, 이번 가을에는 23주기의 법회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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