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시마 미카, '뮤직 스테이션'에서 본격적으로 가수 복귀 <음악뉴스>




'양측이관개방증' 악화로 가수 활동을 잠시 중단한 가수 나카시마 미카가 4월 1일 방송 예정인 TV 아사히의 '뮤직 스테이션 3시간 스페셜'(금 오후 8시)에 출연하는 것으로 약 4개월만에 TV에 출연하며 복귀 후 첫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나카시마는 지난해 10월 22일, 치료에 전념하기위해 가수활동 중단을 발표하며 오사카성과 도쿄 일본 무도관에서 치룰 예정이었던 데뷔 10주년 공연을 중단했다. 이후 순조롭게 건강에 차도를 보이며, 이노우에 마오 주연의 영화 '8일째 매미'(나루시마 나와 감독, 4월 29일 공개)의 주제가 'Dear'(4월 27일)로 활동을 재개했다. 나카시마는 "영화의 내용에 따르면서도 활동 중지중이었던 내 마음에 확실히 겹쳤습니다. '왜 내가 이런 생각을하는거야?', '미안해요, 고마워요' 등 직설적으로 감정을 표현하고 있기 때문에, 가사에 주목해주세요"라며 자신의 체험을 통해 만들어진 이 곡을 '뮤직 스테이션'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 방송은 아라시, AKB48, EXILE, KAT-TUN, PUFFY, B'z 등이 출연할 예정. 

또한 4월 27일 발매되는 이 곡의 커플링은 데뷔 10주년 공연의 회장에 모인 팬들이 합창했던 'A MIRACLE FOR YOU'를 리어레인지해 다시 녹음했다. "팬들을 위해 만든 노래인데, 설마 내가 팬들로부터 받게 됐다고 생각했다"라며 나카시마는 감사의 마음을 복귀 첫 작품에 수록했다. 

또한 4월말부터 전국투어 'MIKA NAKASHIMA CONCERT TOUR 2011 THE ONLY STAR'가 예정되어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2951047
6643
15042138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