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이어진 야외축제 '정열대륙 페스티벌'의 제 1탄 출연자 결정! <종합뉴스>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하는 야외 축제 '정열대륙 SPECIAL LIVE SUMMER TIME BONANZA'의 제 1탄 출연자가 발표됐다. 발기인인 바이올린 히카세 타로를 비롯해 아타리 코스케와 하지메 치토세가 이룬 새로운 유닛 오츄우겐과 후지이 후미야 등 7개 팀이 출연하는 것으로 오늘 발표됐다. 

다큐멘터리 '정열 대륙'(TBS)이 주최하는이 행사는 음악 장르, 장소, 카테고리를 넘어 매년 여러 아티스트가 집결. 성인을 위한 야외 페스티벌로 인기를 모았다. 지난해에는 도쿄, 오사카, 삿포로 3개소에서 열려 총 25명의 아티스트가 출연했다. 올해도 7월 30일부터 3곳에서 진행된다. 

히카세 타로나 아타리 코스케, 후지이 후미야 외에 출연하는 아티스트는 플라밍고 기타리스트 오키 진, 동대생(도쿄대학) 6인조 밴드 소노다밴드, 피아노와 Cajon(타악기의 일종)의 2인조 유닛 '→Pia-no-jaC←(피아노 잭)', 지난해 그룹으로 활동을 재개한 'Sing Like Talking'가 참가한다. 앞으로도 추가 출연자가 수시로 발표될 예정이다. 

현재 영국에서 살며 현지에서 이번 지진 소식을 접했다는 히카세 타로는 3월 14일부터 5일간에 걸쳐 런던에서 자선 공연을 개최하고 의연금을 모으는 등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그는 "사람의 마음을 메우고 삶을 풍요롭게하는 음악이 가진 힘으로 그 기쁨과 소원을 피해를 입은 분들꼐 도착하리라 강하게 믿고 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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