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프로, 최초의 성우 오디션 개최 <연예뉴스>



올해로 창업 51년째를 맞이하는, 와다 아키코, 사카키바라 이쿠에, 이시하라 사토미, 아야세 하루카 등이 소속된 기업 '호리프로'가 제 36회 'ホリプロタレントスカウトキャラバン(호리프로탤런트스카웃캐러밴)'을 개최 발표. 자사 최초의 성우 아티스트의 오디션을 실시하는 것이 밝혀졌다. 이 오디션은 카게야마 히로노부, 히라노 아야 등이 소속된 회사 란티스의 지원하에 진행된다. 

회사는 다음 50년을 향해 필요하거나 부족한 것이 무엇일지 생각했을 때,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활약할 수 있는 차세대 아티스트의 발굴에 필요성을 느끼고 이번 모집에 이르렀다. 

모집 기간은 4월 1일(금)부터 6월 30일(목)까지, 지역 예​​선은 7월 하순부터, 최종 대회는 10월로 예정되어있다. 응모 자격은 12세에서 22세 사이의 애니메이션 성우 및 가수 활동(애니)에 관심있는 여성으로, 일본어로 일상 회화가 가능한 사람. 미성년자는 친권자의 동의가 필요하며, 레코드 회사와 연예 기획사에 미등록된 사람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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