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치루, 사쿠라이 신곡으로 피해지역 지원. 3주간 긴급 발매 <음악뉴스>



인기 록밴드 Mr.Children이 2일 동일본 대지진 지원을 위해 보컬 사쿠라이 카즈토가 새로 쓴 신곡 'かぞえうた'를 4일부터 긴급 배포한다고 발표했다. 이 곡의 수익금은 모두 'ap bank Fund for Japan'을 통해 피해지역 구호 및 재건지원 활동기금으로 충당된다. 

사쿠라이는 공식 사이트에서  3월 14일 멤버들과의 미팅에서 수익을 의연금으로 충당하기위해 신곡제작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노래를 만들어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행위라 할지라도 불순한 마음을 갖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때문에 어떻게하면 좋을까 며칠 고민했다"고 갈등하면서도 문득 떠오른 'かぞえうた'의 문구에 멜로디를 얹어 3주만에 신곡 발매에 도달했다. 

"이 노래의 가사는, 모두 잃은 슬픔과 고통에 둘러싸여 있는 동안에도, 역시 희망을 찾아 나가야한다는 ... 또 인간에게는 그런 힘이 있다고 믿고 싶은 그런 희망의 노래"라는 생각을 담은 이 노래의 가사와 사쿠라이의 주석은 공식 사이트에서 공개중. 

동곡의 착신음는 4일(월) 정오, 각 사이트에서 발매예정. 'iTunes Store'는 5 일(화) 새벽 0시부터 발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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