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다 유, 오구리 슌과의 교제 "순조롭게 진행되고있어요" <연예뉴스>




여배우 '야마다 유'가 20일, 도내에서 열린 메이크업 제품 '슈에무라 사쿠라 컬렉션 2011'기자 발표회에 참석했다. 발표회 후 인터뷰에서 교제가 전하고있는 배우 오구리 슌과의 사이에 대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나?"등과 잇따라 여러가지 질문들이 던져졌다, 야마다는 "우후후"하고 웃을뿐. 한편, 자신의 결혼관에 대해서는 "먼저 일이 중요하며, 자신이 하고싶은 시기에 결혼하고 싶다. 자녀는 5명 정도가 좋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순조로운 교제 모습을 엿보게했다.

이 컬렉션은 메이크업 우에무라 히데와 사진 작가 니나카와 미카가 '벚꽃'을 테마로, 2008년 크리스마스 컬렉션 이후 2번째 공동 작업을 하는 메이크업 제품. 컬렉션 발표에 맞추어 전달되는 니나카와가 감수한 단편영화 'SAKURA'에 출연했던 야마다는 "니나씨가 그리는 세계관을 내 스스로 꽃잎이 된 것처럼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며 그녀의 솜씨에 만족했다.

니나가와는 "벚꽃은 화려함이나 흩어질때의 쓸쓸함, 강함과 약함을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장 좋아하는 꽃입니다"라고 작품에 담은 테마에 대한 생각을 설명했다. 야마다에 대해서는 "유씨의 탄력있는 피부와 젊음을 표현해 낼 수 있으면 다행이었기 때문에, 나는 그 상황만을 만들었습니다. 대부분 지시할 필요도 없이 순조롭게 촬영했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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