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S COME TRUE, 후쿠야마 마사하루 등 79개 팀, 이재민 지원 음악 전달한정 앨범 발매 <음악뉴스>




DREAMS COME TRUE, 후쿠야마 마사하루 등 유니버셜 뮤직 소속 일본 아티스트 79팀이 동일본 대지진 피해 지역 지원을 위해 단결, Japanese 컴필레이션 '사랑의 노래 ~ 동일본 대지진 자선 앨범'(세금 포함 3000엔)을 음악 전달한정으로 발매하는 것이 3 월 31 일, 알았다. 총 79 곡을 수록한이 앨범은 2일부터 iTunes Store에서 판매 개시. 회사의 매출과 아티스트 인세 전액을, 의연금으로 일본 적십자사에 기부한다

본작은 U2, 레이디 가가 등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 38개 팀이 모여 3월 25일 세계 동시 발매 음악 전달한정 컴필레이션 'SONGS FOR JAPAN'에 호응하는 형태로 실현된 일본어 버전. 회사 소속 일본 아티스트들이 한꺼번에 79팀이 지원에 나섰다. 

2005년 히트곡 '何度でも(몇 번이라도)'의 착신음을 자신의 모바일 사이트에서 무료 배포(3월 28일 ~ 1개월 한정)하는 등 신속히 지원 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dreams come true'는 이 곡을 "이 앨범을 통해 지원의 고리가 점점 넓어져가는 것을 강력히 바라고 있습니다. 노래들이 모두에게 힘을 얻게 했으면"이라고 말했다. 

또한 9~10일에 걸쳐 라디오 자선 뮤직송 SP 'I'm with U 너와, 24시간 라디오'(방송)을 통해 피해지역에 성원을 보낸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群青~ultramarine~the first edition'을 제공. "한사람이라도 많은 사람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사람의 힘을 믿고 싶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믿고 싶습니다"라고 소원을 담았다. 

이외에도, 토쿠나가 히데아키의 '夢を信じて', 스피츠 'ヒバリのこころ', AI 'Story', 키마구렌 'LIFE', GReeeeN '愛唄'등 전 79곡을 수록한 본작은 iTunes Store에서 2일(토)부터 9월 30일(금)까지 6개월 한정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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