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e 스즈키 아이리, 첫 주연 DVD 영화 '휴대그녀' 무대 인사 <영화뉴스>



아이돌 그룹 ℃-ute의 스즈키 아이리(16)가 첫 주연을 맡은 DVD 영화 '휴대그녀'의 프리미어 시사회가 3일, 도내에서 행해졌다. 이날 스즈키를 비롯해 '수수께끼의 소녀'역을 맡은 타케토미 세이카(17) 등이 무대 인사에 등장했다. 모바일 게임을 소재로 한 서스펜스 호러 작품이지만, 촬영 기간동안 두 사람 모두 매우 독특한 개성을 발휘했던 것 같다. 

스즈키가 영화에 출연한 것은 이번이 거의 처음이라 할 수 있다. "연기 경험이 별로 없는 내가 주연! 처음 이야기를 들었을 때 깜짝 놀랐으면서도 불안과 기쁨으로 가득한 마음이었습니다" 라고 전했다. 지금까지 무대 출연 경험이 거의 없는 스즈키였지만, "영화의 경우는 순서대로 찍어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연기를 제대로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촬영 시도의 착오등 여러가지 모습을 밝혔다. 

또한 휴대폰의 화면에 등장하는 "수수께끼의 소녀"역을 맡은 타케토미 세이카는 "이번에 악령의 역을 맡으면서 처음 피맛을 봤습니다. 피맛은 왠지 빙수 딸기맛과 냄새였습니다"라며 독특한 대답을 전했다.

그런 타케토미는 촬영 기간에도 독특한 캐릭터를 발휘하고 있던 것 같고 .... 스즈키는 타케토미를 "성실한 아이일까라고 생각하고 있으면, 나와는 안테나 방향이 좀 달라서, 갑자기 나의 매니저에게 '타케토미가 마법을 겁니다'라는 말까지 하더라구요(웃음)" 

'휴대그녀'는 휴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화면으로 수수께끼의 미소녀가 나타나 한 남자가 차례차례로 변사체로 발견된다는 괴기사건을 발단으로 한 논스톱 서스펜스 호러. DVD는 6일 Geneon 유니버설 엔터테인먼트에서 발매된다. 

또한 스즈키는 배우로서뿐 아니라 소속 ℃-ute의 새 앨범 '超WONDERFUL! 6'가 6일 발매되는 등 가수 활동도 호조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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