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사변, 신곡 5/11 발매 결정 <음악뉴스>



싱어송 라이터 시이나 링고가 이끄는 5인조 밴드 동경사변이 뉴 싱글 '空が鳴っている/女の子は誰でも'를 5월 11일에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이 작품은 당초 2월 23일 발매 예정이었지만, 드러머 히타 토시키 용의자가 공무집행 방해혐의로 체포된 영향을 받아 발매를 연기했다.

전작 '能動的三分間(능동적3분간)'(2009년 12월) 이후 약 1년 반 만에 내놓은 본작은 맴버 시이나가 출연하는 CM의 전체곡 2작품을 수록한 양 A면 싱글. '空が鳴っている(하늘이 울리고있다)'는 글리코의 '워​​터링키스민토껌', '女の子は誰でも(여자는 누구라도)'는 시세이도 '마키아쥬'의 CM송으로 방송되고있다. 첫회 방송분만 '동경사변 tour 2011'티켓 선행추첨접수 일련번호가 봉입된다.

동경 사변은 히타가 약식 재판에서 벌금형이 내려지는 협의를 거듭한 결과, 29일 활동재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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