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직원이 선택한 '영화관 대상 2011' 1위는 '고백' <영화뉴스>



'영화를 스크린에서 보고싶다'를 슬로건으로 전국 영화관 직원들의 투표로 선출하는 '영화관 대상 2011'이 5일 발표되었다. 1위는 여배우 마츠 타카코 주연,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의 '고백'. 베스트와는 별도로 '2010년을 상징하는 작품'으로 가장 많은 표를 모은 영화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3D 영화 '아바타'였다.

2009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영화관 대상'은 2009년 12월부터 2010년 11월 말일까지 공개된 작품을 대상으로 전국 130개관의 독립 영화관 직원이 참가하여 자신의 극장에서 상영 여부의 구별없이 "스크린에서 보고 싶다"라고 생각한 작품 베스트를 투표했다. 상위 20위 작품은 다음과 같다.

1 위 : '고백' - 나카지마 테츠야 감독
2 위 : '息もできない(숨 쉴 수 없다)' - 양 익준 감독
3 위 : '아바타' - 제임스 카메론 감독
4 위 : '토이 스토리 3' - 리 언크리치 감독
5 위 : '인셉션' -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
6 위 : '악당' - 이 상일 감독
7 위 : '디스트릭트9'(일본개봉영화명'第9地区(제9지구)) - 닐 블롬캠프 감독
8 위 : '오케스트라!'- 라두 미하일레아누 감독
9 위 : '十三人の刺客(13인의 자객) -'미이케 다카시 감독
10 위 : '瞳の奥の秘密(비밀의 눈동자)' - 후앙 호세 캄파넬라 감독
11 위 : 'キャタピラー(애벌레)' - 와카마쓰 코지 감독
12 위 : '海炭市叙景' - 쿠마키리 카즈요시 감독
13 위 : '(500)日のサマー' - 마크 웹 감독
14 위 : '川の底からこんにちは(강바닥에서 안녕) - 이시이 유야 감독
15 위 : '借りぐらしのアリエッティ(마루밑 아리에티)' -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
16 위 : '허트로커' -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
17 위 : '우리가 꿈꾸는 기적:인빅터스' -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18 위 : '春との旅(봄과의 여행)' - 고바야시 가오루 감독
19 위 : 'ぼくのエリ 200歳の少女(나의 에리 200살 소녀)' - 토마스 알프레드슨 감독
20 위 : 'おとうと(남동생)' - 야마다 요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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