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INTERVIEW - SDN48 신곡 '愛、チュセヨ'(사랑,주세요) <드라마/가요특집>



<사토 유카리>
 
- 마지막 취재중에 우라노 카즈미씨가 콘도씨에게 점심때 와인바에 데려가달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던것 같습니다만, 전 사장 비서라서 그런 가게를 많이 아시나요? 
[콘도 사야카] 집 근처 및 인근의 마을은 대체로 검사받는군요(웃음).
[사토 유카리]
 술과 관계없는 이야기입니다만, 사야카 언니는 비서로 일정 관리등을 했기 때문인지, 사람에 대한 관찰력이 대단하거든요. "이 아이는 여기가 좋다"라고. 조언을 부탁하면 "이렇게하면 어떄?"라고 명확하게 대답해 줘요.
[카토 마미] 맞아요. 굉장한 설득력이 있어요. 화장도 그녀가 말한대로 다시하면 모두에게 "좋다"라고 칭찬받아요.
[우메다 하루카] 행동도 성인같고 귀에 걸린 머리카락을 쓸어 올리는 모습도 사장 비서 같아요(웃음).
[세리나] 그래도도 1년 반 정도 지나고나니까 점점 전 사장 비서의 이미지와는 멀어진것 같아요(웃음). 처음에는 정장차림에 파일을 갖고 일을 하는 모습이 상상됐지만, 지금은......
[콘도 사야카] 단순한 술고래(웃음)?
 


<콘도 사야카>
 

- 회사에 있던 OL분들과 유카리씨처럼 연예계에서 온 여성은 역시 달라요? 

[사토 유카리] 스타성이 딱히 번쩍거렸다고는 보기가. . .(웃음)

[콘도 사야카] 수업이 시작되었을 무렵은 같았죠(웃음). 하지만 발언이나 행동 하나하나가 젊게 느껴졌습니다. 실제 나이에서 마이너스 3~4살 정도? 

[카토 마미] 내가 먼저 유카링과 CinDy(우라노 카즈미)와 레코딩하면서 느낀건데 역시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운이 정말 대단했었죠.

[사토 유카리] 기운이 대단했다고(웃음)?

[카토 마미] 하지만 같이 있으면 친절하고. TV에 나오는 인상보다 부드러웠습니다(웃음).



<우메다 하루카>
 

- 카토 씨는 백화점 점원 출신이었군요.

[사토 유카리] 그래서 자세가 좋습니다. 인사하는 방법이 가장 예뻐요. 다리를 정렬하는 방법 이라든지.

[카토 마미] 백화점에서는 정말 인사하는 각도라든지 손을 가지런히하는 방법도 따로 있었기 때문에 손님에 대해 항상 아래입장에서... 라는 습관이 지금도 남아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우메다 하루카] 아마도 근본까지 진지한 거예요. 자신보다도 다른 맴버의 일만 생각하고 있어요.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생각하고 있을까 싶을 정도에요. 훌륭한 녀석.

[카토 마미] 감사합니다.


 

<카토 마미>

 

- 이번 선발 멤버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어떤 느낌일까요? 
[콘도 사야카] 차분하다 싶네요.

[사토 유카리] 마이 페이스적인 맴버가 많아요. 하지만 할 때는 제대로 해줘요.

[세리나] 2기생이 늘어났기 때문인지, 정리를 제대로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어쨌든 대기실을 예쁘게 해주죠(웃음).

[사토 유카리] 유이링(다카하시 유이)가 청소 대장이야(웃음).


 

- 누군가가 이끌어가는 맴버가 있나요?

[세리나] 댄스 레슨에서는 우메다 하루카씨가 이끌어주죠.

[우메다 하루카] 각 전문 분야를 가진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토크는 주로 유카링들이 이끌어 주며, 노래 잘하는 애들은 노래의 마지막을 멋지게 북돋워주고 있습니다.


<세리나>
- '愛、チュセヨ(사랑, 주세요)'의 가사처럼 운명의 실에 연결된다는 감각을 알수 있나요?
[우메다 하루카] 말하다보면 마음이 맞아 서로 끌리는 사람이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키가 큰 사람을 좋아해요. 여자는 내가 키가 작으니까, 내 어깨에 손이 올라가 감싸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죠(웃음).

[콘도 사야카] 나는 첫인상 '좋겠다'라고 생각하면 바로 연애에 들어가요. 무엇인가 다르다고 생각하면 친구라는 테두리로 그룹화 되기 때문에, 운명의 실 어쩌고 하는 수준까지는 아니네요(웃음).

[카토 마미] 분위기라든지 이것저것 끌리는 것이 보이면 '운명의 만남이다'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사람과 대화하는 사이에 '운명의 사람이 아니었네'라고 생각한적도 있습니다(웃음).



<카토 마미>
 

-이 노래를 부를 땐, 상대 남성에 대한 이미지를 떠올리나요?

[세리나] 가사에 짐작이가는 내용이 많기 때문에 상대를 상상하면서 부르기도 해요.

[콘도 사야카] 이런 경험이 있다는 말인가요?

[세리나] 별로, 보통 한두명씩 있잖아요?

[우메다 하루카] 세리나짱은 365일, 그이를 상상하는군요(웃음).

[사토 유카리] 귀여우니까요. 나는 '이렇게 되고싶다'는 동경의 마음으로 노래했습니다. 'タクシー待ってるその間何かが(택시를 기다리는 동안 무언가가)'라는 가사라던지, 정말 그런일이 있었다면 멋질것 같다고 생각해요.

[세리나] 확실하게 유카링(사토)은 SDN48에 들어왔을때는 연애에 전혀 흥미가 없을것 같은 아이였어요. 하지만 이제는 어른의 연애를 노래하고, 섹시함을 풍기기까지 하잖아요(웃음)?

[사토 유카리] 최근 사춘기예요(웃음). 지금도 그렇게 연애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이런 노래를 들으면 사랑을 원하게 되요.

[콘도 사야카] 하지만 유카링은 인기있는거야. 스스로 '첫번째가 아니라 두번째로 귀여운 타입'이라고 말하지만, 남성은 그 쪽을 더 좋아하니까. 사야카짱은 지나치게 귀엽지만, 유카링은 음, 좀 귀엽더라고요.

[세리나] 그 쪽이 인기있어 보이긴 하는군. . .

[콘도 사야카] 세리나짱도 부정하지 않았지만(웃음), 빈틈이 있는편을 남자들은 좋아하니까. 나는 연애를 자유롭게 해왔기 때문에 이 곡은 경험과 비추어 볼 때, 그 때의 감정을 떠올리며 노래한다고 볼수 있겠네요.

[카토 마미] 저도 가사에 공감할 수있는 부분이 있어서, 노래를 표현하는 감각이나 마음을 말이나 행동으로 낼 수 없는 자신과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콘도 사야카>

- '愛、チュセヨ(사랑, 주세요)'의 PV가 섹시하게 전개돼네요.
[사토 유카리] 좀 익숙해졌습니다(웃음). 목욕 장면이나, 빛 앞에서(세미 누드) 춤추는 장면이 있고, 여성의 신체 라인이 나오도록 노력했습니다.

[카토 마미] 목욕씬에서는 보이지 않게 거품을 모아 몸을 숨기면서도 어떻하면 좀 더 섹시하게 보일수 있을지 고민했었죠.

[우메다 하루카] 손으로 브래지어 하는건 6명이 시도했어요. 첫 경험이라 어떻게 비춰질지 몰라서 처음부터 끝까지 모니터를 보면서 시행 착오를 겪었습니다

[세리나] 카메라 테스트중에 모습을 보러 갔더니, 남성 직원이 알몸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던걸요(웃음). 내가 대신하고 있었습니다만, 실전이었습니다. 니플레스 속옷만 입었을 뿐 처음에는 "어쩌지 ..."라는 아이도 있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렇다면 그만둘래?"라고 말했습니다.
 


<사토 유카리>

 

- 가혹했군요. . .

[세리나] "끝낼것도 아니니까"라는 느낌이었기 때문에, "그럼, 하자" 라고 말했죠. 나는 12명으로 좋은 장면을 만들고 싶었어요. 예쁜 아이들이 많았기 때문에 자신도 있었고. 그래서, 모두의 기분을 듣고 싶었죠. 그랬더니, 사야카 언니가...

[콘도 사야카] "알몸 좋잖아"라고 말했죠. 나는 망설임은 없었어요. 유카링도 "무엇이든 한다"라고했고, 하루카짱도 "3명이 한다면야 뭐 나도"라고 말하자, 모두가 "할 수 밖에 없겠네"라고 통과됐죠.

[세리나] 뭉치는 순간이었습니다.

[사토 유카리] 본궤도에서 춤추고 있는 도중에 웃음이 들려오고. 나는 가슴 아래를 누르고 있었고, 가슴이 다 보이는 상황이었어요(웃음). 옆에서는 "숨겨!"라는 외침까지. . .



- 그렇다면 PV에서의 모습이나 노래를 부를때의 모습과 평소 여러분의 이미지는 많이 틀린가요? 섹시함도 업된것 같고. 열심히 하는 것인지 아니면 자연스럽게 바뀌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우메다 하루카] 곡마다 이미지를 해석해서 연기하거나 표정을 만드는 부분은 있습니다. 극장 공연도 매번 이렇게 하지요.

[세리나] 모두 성인들이고, 인생 경험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뭐 유카리는 연애 경험이 없지만(웃음).

[사토 유카리] 그런 나에게도 스위치가 있어요(웃음). 지금은 버라이어티 스위치, 다음은 연예인 스위치... 라든지,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끔 눌러지지 않을때도 있긴 해요. 하지만 5년간의 경력을 이용해. '청순파'로 부탁합니다(웃음).

[카토 마미] 나는 아직도 공연때 무대에 오르기까지 무척 긴장되고, 노래가 틀리면 자연스럽게... 예를 들면 연애와 관련된 노래를 부르고 있고, 관객들과 눈이 마주치면 그 사람에게 '좋아한다'는 마음을 담기 때문에, 극장에 와주세요 (웃음).

[콘도 사야카] 마미짱의 긴장은 땀의 변화군요. 무대에서도 굉장히 분출하고 있습니다(웃음).
 


<우메다 하루카>

 

- 콘도씨는 평소에도 어른 모드?

[콘도 사야카]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웃음).

[사토 유카리] 그래도 메일은 소녀같은 이모티콘을 사용하더라구요.

[우메다 하루카] 이상한 데코레이션이라든지(웃음).

[세리나] 좀 응석꾸러기가 된다던지.

[콘도 사야카] 그런 일이 있었어?

[세리나] 가끔 응석부리잖아요.

[콘도 사야카] 그건 하루짱 흉내를 내는 도중에, 응석부린거였어(웃음).



<SDN48>
 

- 그럼 마지막으로, 여러분이 'チュセヨ(주세요)'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우메다 하루카] 돈, 주세요. 사실은(웃음)? 그럼, iPod, 주세요(웃음).

[카토 마미] 사랑받는 그룹이 되고싶기 때문에, 팬 여러분의 사랑, 주세요네요.

[세리나] 나는 의외로 원하는 것이 없어요. 굳이 말하자면, 체력, 주세요(웃음). 체력이 있으면, 일도 연습도 더 많이 할 수 있으니까요.

[콘도 사야카] 세리나짱이 필요하다고 했던 지방이야. 고기, 주세요(웃음).

[사토 유카리] 조금 포동포동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나는 무엇이라고 해도 이것입니다. 오리콘 1위, 주세요! 그리고 여자의 매력도, 주세요(웃음).

[콘도 사야카] 음 무엇을 달라고 할까? 역세권이 있는 아파트일까(웃음)? 부동산, 주세요. 일시불로 구매한 아파트를 갖고 싶습니다(웃음).

글 : 사이토 타카시  사진 : 카타야마 요시오



PROFILE

도쿄 아키하바라를 거점으로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자매그룹 작사가 아키모토 야스시가 종합 프로듀서를 맡았다. 2009년 8월 1일부터 아키하바라 AKB48 극장에서 공연을 시작. 토요일 밤을 줌심으로 공연을 하고 있다.
 

2010년 11월 24일. 싱글 'GAGAGA'로 메이저 데뷔. 3위를 차지.

20911년 4월 6일. 싱글 '愛、チュセヨ(사랑, 주세요)'를 발매.




신곡 愛、チュセヨ


데뷔곡 GAG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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