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오오시마 유코가 이끄는 신 유닛 'Not yet' 데뷔 결정! <음악뉴스>



인기 아이돌그룹 AKB48의 오오시마 유코(22), 키타하라 리에(19), 시시하라 리노(18), 요코야마 유이(18) 등 4명이 21일, 새로운 유닛 Not yet(놋토이엣토)의 결성을 발표했다. 3월 16일 데뷔 싱글 '週末 Not yet'을 발매한다. 센터 맴버 오오시마는 "정말 아직 미숙한 우리이지만 따뜻하게 지켜봐주세요"라고 호소, 지난해 10월에 연구생에서 팀 K로 승격했다가 갑자기 발탁된 요코야마는 "지금은 실감이 나지 않아서 설레입니다"라고 기뻐했다.

이날 도쿄 시부야-AX에서 열린 콘서트 'AKB48 리퀘스트 아워 세트리스트 베스트 100 2011' 2일째 공연의 앙코르때 등장한 4명은 'Not yet'의 결성과 무대를 팬들에게 보고했다. 데뷔곡은 작사에 아키모토 야스시 , 작곡은 아베 준, 편곡은 'GIRL NEXT DOOR'의 스즈키 다이스케가 담당하며, "주말을 기다릴수 없는 연인들의 심정을 노래한다. "3명(오시마 키타하라, 시시하라)으로 연말에 레코딩 후 아키모토씨가 무언가 부족한 것 같다"며 오오시마가 4인조로 된 배경을 밝히자, 요코야마는 "다큐멘터리 영화의 엔딩 레코딩라고 생각했는데, 모르는 음악을 전달 받았습니다"라고 했으며 오오시마는 "저희들의 첫 유닛 데뷔곡을 들어 주시리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하자 공연장엔 큰 환성이 올랐다.

총 프로듀싱을 맡은 아키모토씨는 AKB48에서 파생된 3인조 유닛으로 이미 노스리브스(코지마 하루나, 타카하시 미나미, 미네기시 미나미), 프렌치 키스(카시와기 유키, 타카죠 아키, 쿠라모치 아스카)가 활동하고 있다면서 "급히 AKB48의 '기대 에이스'를 가입 시키기로 했다"고 요코야마을 발탁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Not yet'은 "노래도 춤도 아직 서툴지만 '프로듀서님이 우리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구나'라고 해석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4명이 되겠다"고 말했다.


유닛 결성을 할 즈음엔 처음에는 불안이 강했다는 오시마이지만 "'Not yet'은 한 사람이 웃으면 모두가 웃을 수 있는 4명인데, 어떤 유닛보다 즐거운 느낌을 여러분에게 전해 드렸으면 이라는 생각 "이라며 어필. AKB48의 레귤러 프로그램인 'さしこのくせに'의 버라이어티 담당인 시시하라 리노도 "내가 유닛에서 가장 하고 싶은 것은, 어쨌든 가장 친한 유닛활동이라는 것입니다"라고 의욕을 보였다.


이날 공연은 AKB48 프로젝트 관련 음악에서 팬 투표로 선정된 인기 상위 100곡을 매일 25곡씩 4일 동안 카운트다운 형식으로 선보여 나가는 정초 연례행사. 2008년 제1회가 개최된 이래, 지난해 1위는 싱글곡 '言い譯Maybe'였다. 20일부터 첫날을 맞이한 이 공연의 모습은 지난해의 3배 규모인 전국 72극장 80스크린에서 동시 생중계, 홍콩에서 릴레이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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