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다 에리카, 이치하라 하야토의 상대역으로 영화 'DOG×POLICE'에 출연결정 <영화뉴스>




여배우 토다 에리카가 이치하라 하야토 주연의 경비견 영화 'DOG×POLICE'(10월 1일 개봉)에 출연하기로 발표했다. '핸들러'라는 개 전문 훈련가이기도 한 여성 경찰관 역을 맡은 토다는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난 현재 5마리의 경비견이 열심히 생명을 구하려고 활약해주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경비견 훈련을 맡은 핸들러들의 노력과 열정과 갈등을 전하고 싶은 사명감을 느껴서 이 영화에 출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이것이구나라고 생각합니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토다가 연기한 미즈노 나츠키는 젊은 나이에 넘버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우수한 경찰관으로 형사가 되고싶은 희망을 이루지 못하고 경시청 경비부로 전근된다. 하지만 여기서 만난 하야카(이치하라)와 일에 대한 동기부여의 차이로 처음에는 충돌하지만, 점차 서로를 이해하고 좋은 파트너로서 협력하며 흉악범을 추적해가는 이야기이다.

3월 11일 지진발생 당일 이미 크랭크인한 이 작품은, 사이타마현 카와고에 시내에서 이치하라와 토키토 사부로가 출연하는 장면을 촬영중이었다. 이후 예정되어 있던 촬영장소가 지진에 의해 사용이 불가능해졌고, 새로운 로케이션 장소를 찾기위해 2주 가까이 촬영이 정지. 토다의 코멘트에도 있듯이 이 작품의 모델이 된, 경시청 경비견팀이 피해 지역 구호에 당일 출발했다.

이 작품의 기획 프로듀스를 담당한 사토 타카히로씨는 "경비견팀이라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위한 노력을 계속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제공하고자 본 작품의 테마인, 인연과 용기, 그리고 생명이 있는것들에 대한 사랑이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본 전국에 흥미진진한 감동과 용기, 그리고 미소를 선물하기 위한 훌륭한 엔터테인먼트 작품을 만들어 싶었습니다"라고 전했다.




덧글

  • OuraMask 2011/04/12 22:27 #

    음...토다 에리카도 약간 역변이네요;; 저 사진만 저런건가...
    처음에 봤던 게 노부타에서였는데 얼굴이 좀 많이 변한 듯...
  • fridia 2011/04/12 23:37 #

    어릴때 이미지가 좀 상콤했다면 지금 이미지는 많이 성숙해졌다고 해야 할까요? ㅎㅎㅎ
    저야 뭐 워낙에 토다를 편애하는지라 옛얼굴이나 지금 얼굴이나 뭐. . . ㅎㅎㅎ

    ps.제가 느끼기로는 작년도 4분기 드라마였던 케이조쿠2 스펙부터 요 얼굴로 변했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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