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omi, 레이블 이적에대해 언급. '개성을 살리기 힘들었다' <음악뉴스>



가수 hitomi가, 요전날 보도된 인디 레이블로의 이적에 대해 14일자 자신의 블로그에서 이적에 관련된 코멘트를 언급했다. "이적하면서 에이벡스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하기는 싫습니다"라고 설명하며 "에이벡스에서 묻혀버린 개성을 찾아보려는 기분 전환의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입니다"라고 현재 심경을 쓰고있다. 

hitomi는 자신의 메시지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레이블을 바꿔 보자는 발상에 이르렀지요"라며 이번 이적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일관성없는 것처럼 보일지는 모르겠지만"이라는 전제하에 "이적을 한다해도 a-nation에도 출연할 예정이며, 물론 에이벡스와의 교제도 계속 이어갈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앞으로는 인디에서 앨범 'SPIRIT'을 4월 21일 발매 예정이며, "모두가 말한대로, hitomi는 어디에 있어도 hitomi입니다"라고, 자신의 의지를 내비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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