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머슬걸!'의 두 주연배우, 이치​​카와 유이와 이홍기. 서로의 첫느낌은? <일드/일드OST이야기>



민방 연속 드라마 첫 주연이 되는 이치카와 유이와 일본 드라마 첫 출연인 'FTISLAND'의 보컬 이홍기가 출연하는 4월 19일(화) 방송 드라마 '머슬걸!'의 기자간담회를 실시했다.

드라마 '머슬걸!'은 자금부족과 관객 부족으로 힘들어하는 약소 프로레슬링 단체의 재건에 분투하는 젊은 여성 사장이 우연히 만난 한국인 스타와 개성이 풍부한 여자 선수들과 함께 강호 라이벌 단체와의 싸움에 도전하는, 여자 프로 레슬링의 세계를 그린 청춘 스포츠 드라마. 이 드라마의 주제곡으로는 'FTISLAND'가 담당하고 있다.

두명의 주연들은 서로 낯을 가리는 성격으로 첫날은 어색해했지만, 장난 좋아하기로 알려진 홍기가 분위기를 편안하게 이끌었다. "일본어가 점점 능숙해지는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당황해서 불안해질때, 매우 상냥하게 대해줬습니다"라고 밝히는 이치카와 유이. 홍기도 "쿠로사기 등의 드라마를 본 적이 있어서 차가운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밝고 상냥한 분이 한국말을 공부해와서 말을 걸어줬습니다"라며 서로의 느낌에 대해 이야기했다.

일본 드라마에 첫 출연이 되는 이홍기는 "한국 드라마는 매일 철야를 해야 하는데 일본은 철야가 없네요. 하지만 그 대신 아침이 매우 빠르네요"라며 일본과 한국의 드라마 촬영의 차이에 대해 자신의 소감을 밝혔다. "일본 드라마에 나올 수 있다고 들었을 때는 정말 놀랐습니다! 걱정도 했지만 촬영이 시작된 이후로 너무 즐거워요. 빨리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FTISLAND) 일원들도 출연을 기꺼이 도와주었습니다"라며 기쁨에 가슴을 설레여했다.

드라마의 주제가와 삽입곡은 "'ハルカ'와 'いつか'로 지금까지의 'FTISLAND'의 노래와는 달리 녹음 방법도 다르고, 악기의 소리도 다릅니다. 하지만 드라마에 맞는 노래로 완성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악곡은 모두 5월 18일 발매되는 'FTISLAND'의 앨범 'FIVE TREASURE ISLAND'에 수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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