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 꼽은 '가장 이상적으로 고운 피부' 연예인. 아야세 하루카 1위! <드라마/가요특집>



4월은 여기저기 나들이와 함께 강한 강도의 자외선량으로 자칫 피부에 무리를 줄 수 있는 계절이다. 신년의 출발은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의 교류도 증가하는 시기답게, 첫인상을 좌우 할 수도 있는 것이다. 피부 치료에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싶은 곳. 그래서 'ORICON STYLE'에서 10대~40대 여성을 대상으로 '동경의 아름다운 피부를 가진 여자 연예인 '에 대해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첫 선두에 여배우 '아야세 하루카'가 선출됐다. 드라마나 영화, CM 등 바쁜 일정속에서도 투명감있는 피부미용을 지키는 그녀는 바로 여성들이 동경할만한 이유이다. 이 결과에 아야세는 "반갑습니다! 앞으로 더 피부관리에 조심해야지라고 생각했습니다(웃음)"라고 소감을 밝히며 한층 아름다워지는 것을 목표로 분발하고있다.

고운 피부비결에 대해 "보습을 확실히 하는 것이 중요해요. 잠도 꼭 잘 자야 하구요!"라고 비법을 소개하는 아야세. 현재 출연중인 화장품 브랜드 맥스팩터의 CM과 종종 촬영하는 패션 잡지의 표지 같은, 세상의 여성들이 그녀의 "아름다움"을 목격하는 기회가 많고 그 계란 피부는 "동성이라도 무심코 만져보고 싶습니다"(오사카부/20대)라고 생각해버릴 정도. 과거에 발표한 '이상의 신부'(지난해 10월), '연인으로 삼고 싶은 유명인'(09년 12월) 랭킹에서도 1위 자리를 획득하고 있기 때문에 남성의 호감도는 발군이지만, 여성에게 있어서 최대의 관심사라고 해도 좋은 '미용면'에서, 동성의 인기도 확고히 하고 있다. 17일부터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JIN-仁-'(TBS)의 속편도 시작해 봄을 맞이한 그녀의 화려한 미소에 눈을 빼앗기게 될 것 같다.

<코유키>
 
<칸노 미호>


이어 2위에 선정된 것은 "그 이름대로 눈처럼 희고 투명감있는 피부"(오사카부/40대)가 매력적인 여배우 코유키(小雪). 특히 같은 세대에서 "CM이나 드라마 등을 보고 부러웠다고 생각했다"(아이치현/30대)는 등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3위에는 드라마는 물론, 지난해 8년만에 주연한 '퍼머넌트 노바라(パーマネント野ばら)'를 계기로 영화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고있는 '칸노 미호'가 차지했다. 가오의 화장품 브랜드 소피와 패션 브랜드 23구(23区) 등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CM에도 다수 출연중인 그녀는 "하얀 피부가 정말 멋져요! 칸노 요코가 나오고 있는 CM의 상품에는 그만 손을 내밀어 버립니다"(효고현/20대) 바로 동경의 대상. 

<나가사쿠 히로미>

<히라코 리사>


<키치세 미치코>


<시이나 링고>


언제 까지나 광택있는 피부를 유지하는 것이 여성들에게 영원한 테마이고 목표 1순위이다. 따라서 아라포(일드 어라운드40을 일컫는 신조어로 일명 아라포-라고 지징한다) 여배우 '나가사쿠 히로미' (4위), 모델 '히라코 리사'(9위)와 해를 거듭할수록 아름다워지는 여배우 '쿠로키 히토미'(8위) 등 꼭 젊음만이 무기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성인 여성'들이 높은 순위에 포진된 결과가 눈에 띈다. 

<쿠로키 히토미>

 
<타케우치 유코>
 
<타케이 에미> 


또한 TOP10 진입에는 실패했지만, 현재 다방면에서 주목받고 있는 여배우 모델 '타케이 에미'가,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세대의 '10대'로 3위에 등장. "깨끗한 피부가 부럽다"(아이치현/10대)는 "교사와 금단의 사랑을 꿈꾸는 여고생"이라는 어려운 역할에 도전한 월9(게츠쿠) 드라마와 시세이도 마키아쥬의 CM등을 통해 이미 '동경의 대상'으로 이름이 ​​올랐다.

<아오이 유우>

 
<미야자키 아오이>


무심코 바라보게 되는 건강한 '고운 피부미인'들이 이름을 올린 이번 순위. 기온 상승과 함께 얇게 입게되는 앞으로의 계절, 철저한 피부관리로 반짝반짝 빛나는 그녀들처럼 아름다운 피부를 목표로하고 싶다.



1위 아야세 하루카

2위 코유키

3위 칸노 미호

4위 나가사쿠 히로미

5위 키치세 미치코

6위 시이나 링고

7위 타케우치 유코

8위 쿠로키 히토미

9위 히라코 리사

10위 아오이 유우

10위 미야자키 아오이





덧글

  • 별이되어버린나 2011/04/17 11:48 #

    역시 아야세 하루카 답네요 ㅎㅎ 여자들도 인정을 하다니 ㅎㅎ

    프리디아님 요즘 환절기라 감기가 잘걸려요 ㅠ 감기안걸리게 조심하세요~
  • fridia 2011/04/17 14:13 #

    제 이상형으로 설명드리자면 예전에는 마츠시마 나나코였고 그녀가 시집을 가버리자 타케우치 유코로 바뀌었다가 이후 한동안 이상형이 보이지 않았으나 아야세 하루카, 토다 에리카의 등장이후 둘을 죽어라 편애했더랬죠. 그러다가 어느날 제 마음속에 키타카와 케이코가들어오더니만 작년 4분기 드라마를 시작으로 타케이 에미까지 편애대상에 들어오네요. . .ㅋ

  • 루리도 2011/04/18 12:47 #

    물론 이쁘기야 하지만, 제 이상형과는 살짝 다른데...그래도 확실히 피부는 무쟈게 곱죠..ㅎㅎ(좋아하긴 토다 케이코 더 좋아합니다..)
    그리고. 키타가와 케이코는 이상형 중 하나입니다..^^ 세일러마즈역할이었다는 출신성분(?)때문에 더 좋아하고..ㅋㅋㅋ
    스타일은 다르지만, 나가사쿠씨도 완전 이상형입니다...ㅋㅋ (게다가 정말 동안~)
  • fridia 2011/04/18 14:19 #

    미소녀전사 세일러문. . . . .어느 순간 내 자신이 화면속으로 빨려들어갈 기세로 모니터를 멍하게 바라보고있는 모습이 생각나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나 세일러비너스의 그 청아한 목소리가 마치 쌍팔년도 여배우들의 영화 더빙판 성우 목소리처럼 울리던게 기억나네요. . .ㅎㅎㅎㅎ

    여담입니다만. . .나가사쿠 히로미양은 이미 리본때부터 자랑했던 톡 튀어나온 앞짱구의 외형이 지금까지도 그녀를 동안으로 보이게 하는 비결로 사료되옵니다.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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