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사키 아유미 귀국, 남편은 "HOW 아 ~ 유 ~?" <연예뉴스>




설날(한국시간 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하는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32)와 남편인 오스트리아 국적의 배우 마누엘 슈워츠(30)가 5 일, 나리타 공항에 귀국했다. 아유는 마누엘와 허리에 손을 얹고 맞는, 다정함과 왼손 약지에는 커다란 다이아몬드 반지를 빛내고, 여성 리포터의 "결혼 축하합니다 ~!"라는 구호로, 선글라스 너머로 수줍은 웃음. 팬들로부터 "축하합니다"라고 하면 고개하면서도 작은 미소로 인사했다.

신랑 마누엘, 설날(한국시간) 출국시와 달리 장발을 뒤로 매고 선글라스를, 표정이 보이는 형태로 나왔다. 보도진을 앞에두고도 시종 미소. 도착 게이트를 나온 곳은 기자가 영어로 "어떤 기분입니까?"라고 물으면 "Great. 베리 굿. How are you?"라고 질문 반환 정도의 기분 만이다. "결혼식은 어땠습니까?"라는 질문에, 보도진으로 일부러 되돌아 보면서, 다시 "베리 굿"고 하얀 치아를 보였다. 두 사람은 당분간 국내에서 신혼 생활을 만끽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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