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와타나베 마유, 첫 사진집 충격의 노출샷 <연예뉴스>



인기 아이돌그룹인 AKB48의 와타나베 마유가, 5월 13일(금)에 발매되는 최초의 사진집 'まゆゆ(마유유)'(슈에이샤)에서 AKB48 역사상 가장 임팩트가 강한 충격적인 섹시샷에 도전한 것이 17일 알려졌다. 

와타나베눈 미유유가 애칭인 파생 유닛 이동복도주행대의 맴버로 활약. 지난해 '제 2회 선발총선'에서는 5위에 랭크되는 등, 그 완벽한 외모에서 'CG 아이돌'이라고 불리는 것 외에도 대형 애니메이션 좋아하는것으로 알려져있다. 

최초의 사진집에 대해 와타나베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표정이 많이 들어있는 제가 좋아하는 한 권 책이 되었습니다!"라며 스스로 만족하는 모습이었다. 사진집 안에는 당황한 표정이나 달리거나 날아다니는 모습 등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17살 소녀로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충격적인 표지에 대해 "표지촬영은 부끄러웠지만 열심히 했기 때문에 많은 사람에게 보여드리고 싶어요!"라고 전했으며 아이돌답지않은 한계 노출에도 도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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