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JIN-仁-' 속편 스타트. 첫회 시청률 23.7%의 호평으로 스타트! <일드/일드OST이야기>



2009년 TBS계에서 방송된 배우 오오사와 타카오 주연의 인기 의학 드라마 'JIN-仁-'(매주 토요일 9시~)이 드디어 완결. 전 시리즈가 끝나면 "영화화를 결정하고 있습니까?"등, 여러가지 억측이 난무했던 가운데 드디어 발표된 속편의 방송결정 소식은 세상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방영 전부터 세계 80개국에서 방송이 결정되는 등 바다를 넘어 국내외에서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시작되는 제 1화에서는 우치노 마사와 아야세 하루카 등 친숙한 배우 외에도 이치무라 마사치카, 후지모토 타카히로, 사토 류타 등 새로운 멤버들이 속속 등장한다. 

<미나가타 진과 사이고 다카모리>

오오사와가 연기한 뇌수술 전문의 미나가타 진이 에도시대로 타임 슬립을 하며, 의료기구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시대에도 전심 전력으로 생명의 존엄과 마주보는 의사를 열연했던 전작의 속편으로, 이번에는 남쪽 에도에 헤매다가 2년 정도 지난 어느 날, 사카모토 료마가 남쪽에서 도움을 구하러 온 사카모토 료마(우치노 마사)와 함께 교토로 향한다. 이후 사쿠마 쇼잔(이치무라 마사치카) 등과 만나 조슈와 사쓰마 번의 전투에서 부상을 입은 사람들의 치료를 계속 해나가는 가운데, 이번에는 갑자기 나타난 신선조에 끌려가게 된다는 파란만장한 서막이 올라간다. 

<미나가타 진과 사키>

드라마 'JIN-仁-'은 무라카미 모토카씨가 제작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 전 시리즈의 방송에서는 첫화 평균 시청률 16.5%로 시작하며 최종화에서는 무려 최고 평균 시청률 25.3% (비디오 리서치 조사 관동 버전)를 기록하며 회를 거듭할수록 큰 호응을 모아왔다. 제작 회견에서 오오사와는 "속편 도전은 내 배우 역사상 가장 큰 결단입니다. 속편 제작이라는 것은 정말 용기가 필요한 것입니다"고 전하며, 배우생활을 걸고 이번 완결편에 도전한다. 

전작의 주요 배우였던 나카타니 미키 , 코이데 케이스케 , 키리타니 켄타 등도 연임하며 속편에서는 가부키 배우 이치카와 카메지로, 사토 류타, 쿠로카와 토모카 등 연기파 배우들의 캐스트가 결정. 주제가는 발라드의 명수 히라이 켄이 '정'을 주제로 새로 쓴 신곡으로, 장대한 휴먼 드라마를 북돋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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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OuraMask 2011/04/18 15:56 #

    음...어제 아프리카에서 생방해주시는 분이 있어서 한 2,3분 잠깐 봤는데...
    요새 료마전 보고 있어서 그런지 료마의 갭이 너무 커서 당장 끄고 말았습니다(..)

    오히려 사이고는 JIN이 더 나은것 같네요;;
  • fridia 2011/04/19 14:28 #

    하하핫~~~ 드디어 오늘자로 동영상 올라왔네요.
    이따 퇴근후에 보러가야징~~~~~
  • 루리도 2011/04/19 15:27 #

    출발 좋군요..^^
    이건 저도 구해봐야겠네요..ㅋㅋ
  • fridia 2011/04/19 17:59 #

    대박이죵. . .ㅎㅎㅎ 이번 분기 최대 기대작인 진과 보스는 필히 챙겨 보셔야 할줄로 아뢰옵니다.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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