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편애대상 레인보우 이야기 <드라마/가요특집>





레인보우 - To Me

Yeah~~ 

I'm the one and only girl 

I'll give you what you need 

I 'll give you what you want 

So baby Listen out yes 

Just wanna be with you 


Come on 


Oh eh Oh eh Oh eh Oh eh Oh eh Oh eh 

나를 불러봐 

come come come come to me 

Oh eh Oh eh Oh eh Oh eh Oh eh Oh eh 

나를 붙잡아 

come come come come to me 


Boy 난 세상에 하나뿐인 걸 (yes) 

널 만족시킬 love you 

누구도 나만큼 널 사랑 못해 

넌 내가 필요해 


비싼 가방과 멋진 Fancy Car 

난 바라지 않아 

원하면 내가 사 다른 여자와 비교하지마 

그들과 난 달라 


So baby 

come come come come to me 

Oh eh Oh eh Oh eh Oh eh Oh eh Oh eh 

나를 불러봐 

come come come come to me 

Oh eh Oh eh Oh eh Oh eh Oh eh Oh eh 

나를 붙잡아 

come come come come to me 


boy 난 많은 걸 줄 수 있는 걸 (wanna be) 

내 어깨 기대 love you 

때로는 널 리드해 줄 수 있는 

날 믿고 따라와 (come on) 

높은 킬힐과 뻔한 섹시 스타일 

거리엔 많지만 

난 흔치 않은 타입 

다른 여자와 비교 하지마 

그들과 난 달라 


So baby 

come come come come to me 

Oh eh Oh eh Oh eh Oh eh Oh eh Oh eh 

나를 불러봐 

come come come come to me 

Oh eh Oh eh Oh eh Oh eh Oh eh Oh eh 

나를 붙잡아 

come come come come to me 



니가 보고 싶을때 (가만히) 

전화를 기다리지 않아 

그깟 자존심 따위 아무 상관 없는걸 (아무 상관 없는걸) 

힘들고 외로울때 (가만히) 

날 미소 짓게 할 수 있어 

모든걸 다 줘 늘 마지막처럼 

always be with you 

if you never let me go 


난 섹시한 가가가십걸 

Mach의 속도로 빠질걸 

난 니 모두를 (AA) A클래스로 만들 애애 애인. 

이 무대와 땔 수 없는 노래처럼 

언제나 넌 내가 필요해 

걱정은 전부 다 뒤로해 

넌 나만 있으면 be okay 



Just wanna be with you 

Oh eh Oh eh Oh eh Oh eh Oh eh Oh eh 

나를 불러봐 

come come come come to me 

Oh eh Oh eh Oh eh Oh eh Oh eh Oh eh 

나를 붙잡아 

come come come come to me 

come come come come to me 

come come come come to me 

 

제 2의 핑클을 목표로 DSP Entertianment에서 7인조 유닛 '레인보우'를 발표했을때 이미 굳건이 자리잡고 있었던 국내 수많은 걸그룹 속에서 애네들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걱정도 한 적이 있었지요. 타 걸그룹들은 예능이네 뭐네 이것저것 소속사에서 챙겨주는 모습들을 보여왔는데 유독 '레인보우'만큼은 마치 방목시켜놓은듯한(?) 느낌을 상당히 강하게 받았었어요.

솔직히 '레인보우'를 처음 접했을때, 아니 툭까놓고 이야기해서 김재경양을 처음 봤을때 '아 진짜 대박이다~!! 뜬다. 못뜨는게 이상하다. .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존 걸그룹 아이들의 큐티함은 찾아보기 힘들었지만 성숙하면서도 지적이고 섹시하기까지한 그녀의 외모는 가히 레어급이라고 할 수 있었죠.

그렇지만 초반에는 많이 부족했던것이 사실입니다. 인지도도 생각했던 것 보다 많이 낮았구요. 게다가 같은 소속사 그룹인 '카라'가 어느덧 국민 아이돌로 자리잡았기 때문에 소속사 입장에서도 '레인보우'보다는 '카라'에 집중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녀들은 이곳저곳 나름 자신들이 최대한 출연할 수 있는 대부분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천천히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죠. 작년에 SBS에서 방영해준 드라마 '대물'이었던가요? 거기서도 초반에 깜짝 카메오로 출연한 적이 있었는데 참 반갑더라구요. 처음에는 리더 재경양만 알았던 저였지만 날이 갈수록 맴버들 이름부터 시작해서 그 아이들의 면면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아마도 재경양은 레인보우의 입문용 맴버인듯 싶네요. AKB48의 입문용 맴버가 이타노 토모미라면 레인보우의 입문용 맴버는 아마도 재경양과 현영양이 아닐까 싶습니다.

<PV - TO ME의 장면들>

한국의 걸그룹에 그리 많은 관심을 갖고 있지 않은 저로써는 그나마 레인보우를 접하기 전까지 소녀시대의 유리 정도? 에만 약간의 흥미를 가졌더랬죠. 카라도 이뻐라 했던 그룹중의 하나였지만 요즘 하는 꼬라지를 보면 이젠 뭐 한국 그룹이기를 포기한 듯한 일본내에서의 활동에만 집중하는 실망스러운 행동들로 관심밖의 애들로 치부하고 있습니다.


요즘 대부분 잘나간다 싶은 아이들은 일본으로 진출을 시도하고 있지요. 제 블로그를 자주 방문해주시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이 블로그는 일본 대중문화 관련 포스트 내용이 거의 99.9%를 차지하고 있는 공간입니다. 요즘 일본쪽 연예계 뉴스를 보면 한류섹션이 따로 생길 정도로 한류붐이 정말 장난 아니더구요. 비스트 같은 경우에는 일본에 진출하자마자 성공적으로 안착하더군요.
요즘 일본에서는 한국의 걸그룹을 소개해주는 프로그램까지 생겼습니다. 마지막으로 레인보우를 소개하는 장면의 동영상을 보시면서  이 포스트를 마무리 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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