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들이 꼽은 '가장 이상적으로 고운 피부' 연예인. 코이케 텟페이 1위! <드라마/가요특집>



지난 몇 년 동안 높아지고있는 남성의 미용의식. 화장수와 유액 등 스킨케어 제품의 남성 브랜드도 꾸준히 늘고 있으며 항상 아름답게 있고싶다는 욕망은 이제 여성에게만 국한되지 않는다. 그래서 ORICON STYLE에서 10~40 대 남성을 대상으로 '동경하는 피부미용 유명인'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 그 결과, 이목구비뿐만 아니라 건강하고 싱싱한 피부가 매력적인 배우이자 가수인 '코이케 텟페이'가 1위로 선정되었다. 
이 결과를 전달받은 코이케는 "제 스스로는 의식하지 않았지만, 솔직히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소감을 전달. 고운 피부비결에 대해 물으면 ​​"솔질기 잘 모르겠지만, 야채는 잘 먹습니다. 건성 피부라서 로션을 꼭 챙기고 있습니다"라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오카다 마사키>

<야마시타 토모히사> 



제 14 회 '쥬논슈퍼보이콘테스트'그랑프리 수상으로 데뷔 당시부터 '꽃미남'인 것이 증명되었던, 타고난 외모뿐만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을 유지하고있는 코이케. 출연중인 스킨케어 제품 '아크네스'의 CM을 비롯해 드라마 영화에서 보여주는 모습에 "정말 피부에 탄력이있다"(히로시마현/20대)는 의견등 여러 시선이 쏠리고 있으며, 그 중에는 "좋은 의미로 여자로 착각할정도로 깨끗한"(나가사키현/20대)라는 의견을 낸 사람도 있었다. 애니메이션 영​​화 '豆富小僧'(29 일 개봉)의 본격적인 성우에도 첫 도전을 앞두고 있으며 연예인 활동 및 배우 등 다방면에 걸친 활약으로 여성에게는 물론, 남성에게도 '동경의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웬츠 에이지>

<기무라 타쿠야>

<미우라 하루마>

 
그 뒤를 이어 2위에는 그런 코이케와 'WaT'을 결성하며 가수와 배우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웬츠 에이지'가 차지했다. 남성의 경우는 '면도'라고 하는 행위가 피부관리에 대적하는 경향이 있지만, 면도 제품의 세련된 재팬 CM 캐릭터도 맡고 있는 웬츠는 "혼혈이라는 사실도 있지만, 희고 투명한 피부를 갖고있다 "(도쿄도/30대)는 평으로 동경하는 남자연예인 2위에 선정됐다. 
3위는 40세를 앞둔 지금도 톱 아이돌로 인기를 달리고 있는 SMAP의 '기무라 타쿠야'. 나이를 느끼게 하지않는 힘찬 피부는 "매우 반들반들하다"(도쿄도/30대)는 평가를 받으며 동년배들을 중심으로 지지를 받았다. 

<무카이 오사무>

<츠마부키 사토시>

<후쿠야마 마사하루>

<GACKT>

 
4위는 드라마와 영화에서 보여주고있는 시원한 미소가 인상적인 배우 '미우라 하루마'. 5위에는 올해 NHK 대하 드라마에 출연, 첫 주연 영화 개봉이 다가오면서 확실하게 경력을 쌓고 있는 배우 '무카이 오사무'가 등장. 현재 가오 '멘즈비오레'의 CM에 출연중인 그를 "피부 트러블이 생긴것을 전혀 보지 못했고, 어디에서봐도 완벽하다"(쿄토부/10대)라는 평가를 받으며 인기의 폭을 넓히고있다. 나이를 뛰어넘어 젉음을 유지하며 다채로운 역활을 소화하고 있는 '어른스러운 남자'로 평가받고 있는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7위를, 'GACKT'가 8위를 차지하며 모두 TOP10 진입에 성공했다.

-남성이 동경하는 '고운 피부' TOP10-


1위 코이케 텟페이
2위 웬츠 에이지
3위 기무라 타쿠야
4위 미우라 하루마
5위 무카이 오사무
6위 츠마부키 사토시
7위 후쿠야마 마사하루
8위 GACKT
9위 오카다 마사키
10위 야마시타 토모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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