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선택한 최고의 패셔니스타 1위는? '미야자키 아오이' <드라마/가요특집>



<미야자키 아오이>


따뜻한 기운이 솟아나는 봄이 다가오자 세상의 많은 여성들이 멋진 기합을 넣고 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래서 '패션을 본받고 싶은 여자 연예인'에 대해 설문조사를 통해 10대, 20대 여성들을 대상으로 패션 리더를 조사. 그 결과, CM에서도 친숙한 네츄럴한 스타일의 이미지로 1위에 '미야자키 아오이'가 선정, 그 뒤를 이어 여배우와 모델을 겸업하고 있는 패션 잡지에서 컬렉션 트렌드를 유행시키는 '사사키 노조미'가 2위, 카리나가 3위, 키리타니 미레이가 4위를 차지했다. 또한 캐주얼한 복장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싱어송 라이터 'aiko'가 5위를 차지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중인 유명 인사들이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미야자키라고 하면, 힘차게 명곡을 노래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던 의류 브랜드 'earth music & ecology'의 CM과 표지를 장식한 패션잡지 등에서 보여준 '네츄럴한 느낌'의 코디가 인상적이며, 지난 몇 년 동안 정착한 패션 '모리걸'의 대표 주자라고 불리우고 있다. "심플한 옷도 귀엽고 예쁘게 입어 멋져보입니다. 미야자키씨의 모습과 삶에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치바현/20대)라는 의견이 많아, 그녀의 발언은 물론이고 그녀 자신의 등신대를 돋보이게하는 복장의 선택에 관심이 쏠리고있다.  

<사사키 노조미>

 <카리나>

 <키리타니 미레이>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는 한편, '현역 모델'로 시대를 선도하는 사사키, 카리나, 키리타니는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은 물론 "드라이하거나 섹시함까지 어떤 패션을 입어도 잘 어울리니까"(후쿠오카현/20대), "입고 있는 옷의 장르가 다양합니다"(도쿄도/20대)와 같이 빠르게 트렌드를 흡수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카리스마가 포인트. 또한, 하이틴 잡지 'SEVENTEEN'(슈에이샤)에서 간판 모델을 맡고 있는 키리타니는 '10 대'들의 인기 No.1이며 그 외 모델로 '다나카 미호'가 7위에 올랐다.

<aiko>

 <니시노 카나>

<다나카 미호> 

 
패션을 말하는데, 재킷사진이나 TV등에서 센스를 발휘하는 아티스트들의 존재도 빼놓을 수 없다. 'aiko'를 비롯하여, '휴대폰 세대의 디바'로 멋에 관해서는 젊은 이들로부터 압도적인 지지를 모은 '니시노 카나'가 6위를 차지, 90년대의 '아무라'열풍을 시작으로 지금도 그 스타일로 하여금 여성들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아무로 나미에'가 8위를 차지헀다. 또한 화려한 색채와 아이템을 맞추는 방법 등 개성적인 패션으로 정평이 나있는 '키무라 카에라'가 10위를 차지하며, TOP10 중 4명이나 가수들이 차지했다.

<아무로 나미에>

 <우스다 아사미>

 <키무라 카에라>

 
10대들과 20대의 패션 리더에 대해 조사한 한 이번 순위에서는 '자신다움'이 패션에 나타난 여성 유명인들이 눈에 띄는 결과가 나타났다. 겨울에서 색채가 풍부한 봄 여름 아이템으로 이동하는 이 계절. 멋을 즐기면서 자신의 매력을 높여 가고 싶은 것이다.


-여성이 선택한 최고의 패셔니스타 TOP 10-


1위. 미야자키 아오이

2위. 사사키 노조미

3위. 카리나

4위. 키리타니 미레이

5위. aiko

6위. 니시노 카나

7위. 다나카 미호

8위. 아무로 나미에

9위. 우스다 아사미

10위. 키무라 카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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