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 마이, 트레이딩 카드 발매 이벤트. "애견 쿠루미와 첫 공동 출연했습니다" <그라비아 아이돌>




아이돌 그룹 아이돌링! 3호로 활동중인 엔도 마이가 트레이딩 카드 'otherself'의 발매기념 이벤트를 24일, 아키하바라 상품 이즈미 BOOK타워에서 개최했다. 

Q.자신의 두번째 트레이딩 카드 'otherself'는 '또다른 나'를 컨셉으로 다양한 상황에서 촬영했다고 하는데 

엔도 마이 : "평상시 입을수 없었던 패션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오드리 헵번 같은 50년대 풍이지만 미래지향적인 레트로 퓨처룩과, '금발이 너무해'라는 영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 주인공의 분홍색 의상에도 도전해 봤답니다" 


Q.이번 촬영에서는 애견과 함께 촬영했군요.

엔도 마이 : "그 영화의 주인공이 치와와를 기르고 있어요. 저도 치와와를 기르고 있는데 쿠루미라고 합니다. 쿠루미와는 처음으로 같이 공연했습니다.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제일 먼저 동물병원부터 갔죠. 조금 살이 붙어서 옷이나 화장이 마음먹은것과는 달리 제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 그냥 편안 마음으로 놀이를 즐기듯이 즐겁게 촬영했어요" 


Q.5월 14일 주연 영화 '작은 고양이의 기분(コネコノキモチ)'이 공개되는데.

엔도 마이 : "건설중인 스카이 트리가 보이는 스미다 구에서 촬영했습니다. 조금 문제를 가진 가족이 고양이와 만나 여러가지 사건들이 일어나는 영화입니다(웃음). 스포일러 때문에 별로 이야기 할 수 없어요. PV는 감독 다카하시 에이키님의 영상으로 아주 멋져요. 주제가를 통해 첫 솔로에도 도전했습니다. 시간을 들여서 촬영했기 때문에, 꼭 들어 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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