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unes가 선택한 2011년 '브레이크' 아티스트 10 발표 <음악뉴스>



레이크가 기대되는 신인 가수를 픽업하는 특별 기획 'iTunes Japan Sound of 2011'이 26일 발표됐다. 지난해 메이저에 데뷔한 홋카이도 출신의 4인조 밴드 Violent is Savanna, 이바라키현 출신의 싱어송 라이터 NIKIIE 등 10명의 아티스트가 선출됐다.

이 기획은 2009년부터 실시되고 있으며 올해가 3번째. 과거에는 아베 마오(2009) 사카나쿠숀(2009), 곤도 나츠코(2010) 등이 선정, 매년 음악계를 짊어질 인기 신인 가수가 배출되고 있다.

이번에도 메이저 인디를 불문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매력적인 10명의 아티스트들이 선출됐다. 또한, iTunes Store에서는 오늘부터 각 아티스트의 신곡과 미발표곡을 판매한다.


[iTunes Japan Sound of 2011]


 

androp



cinema staff




 

Champagne



世界の終わり



ソノダバンド



爲岡そのみ(타메오카 소노미)



TEE



NIKIIE



Violent is Savanna



back nu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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