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노 토모미, 신곡 'Dear J'로 솔로 데뷔~! <음악뉴스>





AKB48의 이타노 토모미(19)가 오늘 26일 'Dear J' 멤버 첫 솔로 데뷔를 했다. 전날 25일, 도내의 가방 브랜드 샵 '사만사타바사 DELUXE 오모테산도 GATES SHOP"에서 브랜드이미지 케릭터 취임 회견에 참석했다.

이타노 토모미의 데뷔곡 뮤직 비디오에는 사만사 베가 가방이 다수 등장한다. 미국 가수 비욘세와 아카데미 여배우 페넬로페&모니카 크루즈 자매 등 세계 유명 인사들이 맡아온 사만사타바사 그룹 이미지 캐릭터 (Muse)에 기용되었다. 이타노는 "일본인 여자 연예인 최초의 기용에, 정말 기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오모테산도의 인기 브랜드 샵에서 연 기자 회견. 이제 AKB의 멋진 리더의 틀을 뛰어넘어, 여자 중고생의 패션 리더가 된 이타노답게 패션 스타트를 끊었다. "단지, 가장 먼저 솔로 데뷔를 해서 좋다는 것이 아니라, 이곳에서 내가 무엇을 쌓아갈 수 있을까라고 생각합니다"라며 화려한 연출에 들뜨는 것도 없고, 큰 꿈이었던 솔로 데뷔에 전력으로 임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결코 엘리트도 아니었다. 년 전에 자랑인 노래와 춤으로 AKB48에 들어갔지만 동기인 마에다 아츠코와 다카하시 미나미들이 센터에서 노래하는 동안 처음에는 그룹의 가장자리에 머물렀을 뿐이었다. 하지만 활로를 찾기 위해 '패션 아이콘'으로 활로를 찾았다. 멤버중 처음으로 갈색 머리에, 2년 전부터는 하이틴 잡지 모델과 시부야 109 네비게이터(리포터), 도쿄 걸즈 콜렉션 모델 등에도 도전. 셀프 프로듀스로 개성을 닦아왔다



"옛날부터 좋아했던 사만다의 업무와 솔로 데뷔가 함께라니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라며 시부야의 스크램블 교차로와 오모테산도의 교차로에 거대한 포스터가 붙어있는 것에 대해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포스터 속 인물이 내가 아닌 기분"라는 이타노의 새로운 출발로 패션계의 유명 브랜드가 지원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였다.

이벤트 후, '앞으로의 꿈은?'이라고 묻자 "부끄러워서 말하기가 좀 그런데요. . ."라고 한번 사양했지만 다시 한번의 질문에 "아무로 나미에와 하마사키 아유미처럼 시대를 이끌어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젊은 여성들에게 이타노를 목표로 하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라고 말할 수 있도록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덧글

  • 라우라 2011/01/26 21:13 # 삭제

    이타노 토모미가 확실히 이쁘긴하네요..
    처음 사진만 보고 아무로 나미에인줄 알았다능..다만 노래실력은 많이 연습해주세용~
  • fridia 2011/01/28 23:03 #

    그것보다 구하라랑 좀 많이 닮았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22513
4552
15076262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