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로프로에그 출신의 대형신인 킷카와 유우, '라이벌은 이타노 토모미' <음악뉴스>




하로프로에그 출신의 아이돌 킷카와 유우(18)가 26일, 도내에서 솔로데뷔 발표 공개 기자회견을 열었다. 가수로서, 소속사 선배 그룹인 모닝구 무스메와 가수 모리타카 치사토를 목표로 꼽았고, 또한 왕도 아이돌로서 "마츠다 세이코씨를 목표로 하고싶다"며 소감을 발표했다. 또한 라이벌인 인기 아이돌그룹 AKB48에서 이날 솔로 데뷔한 이타노 토모미(19)를 꼽으며 "나이도 비슷하고 데뷔 시기도 가깝고, 라이벌로서 함께 음악계를 북돋고 싶다"라고 눈을 반짝였다 .

유우는 모닝구 무스메, 베리즈코보, 큐트, 스마이 레이지들을 보유한 '헬로! 프로젝트'의 연구생으로서 2007년 하로프로에그에 가입. 원년 모닝구무스메 맴버인 쿠스미 코하루들과 3인조 유닛 'Milky Way'로 활동하는 등 2010년 하로프로에그의 연수 과정을 종료. 후쿠야마 마사하루, BIGBANG, 힐 클라임들이 소속된 유니버설 J에서 '기대하는 대형신인'으로 금년 3월 30일(목) 싱글 "きっかけはYOU!"로 솔로 데뷔를 장식한다.


1만명이 넘는 모바일 회원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의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보도진 앞에 순백의 의상으로 나타난 킷카와는 "지금까지는 하로프로에그에서 많은 활동을 했기때문에, 1명으로 활동하는것이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솔로로 데뷔하게 되어 기쁘다"고 활짝 웃으며, 데뷔곡 '初パフォ-マンス'이나 특기인 양배추 채썰기를 선보이며 회장을 흥분시켰다.

솔로CD 발매뿐만 아니라 데뷔까지의 궤적을 쫓는 주연을 맡은 영화 'きっかけはYOU!'도 5월에 공개 예정이며 데뷔 싱글곡은 그 주제가에 기용. 데뷔 전부터 주위의 기대에 "꼭 성공하고 싶네요.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큰 곳에서 라이브를 하고, 전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승리 포즈도 날렸다.

이날 게스트로 탤런트 KABA쨩도 달려와 축복했다. 킷카와와 처음 대면하면서도 "엄청난 기대 대형신인이라고 생각한다. 목소리가 포인트. 헤이세이 세대의 마츠다 세이코가 되었으면 해요"라고 성원을 보냈다.

요시카는 3월 19일(토) '오사카유니버설스튜디오재팬'에서 개최되는 'UNIVERSAL DREAM LIVE 2011'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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