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첫 일본 투어 10만명 규모로 확대 <음악뉴스>



한국의 9인조 걸그룹 소녀시대가 다음달 예정했던 최초의 일본투어의 일정을 연기하고, 새롭게 2도시 3공연을 추가하며 총 동원수 10만 명 규모로 확대할 예정임을 27일 발표했다. 이 투어는 5월 18일 도쿄 요요기 제 1 체육관에서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동일본 대지진의 영향을 고려하여 31일 오사카 공연을 시작한다. 

지난해 9월, 일본에 데뷔한 소녀시대의 최초의 일본 투어는 당초 4개 도시 7개 공연 총 6만명을 동원을 예정이었지만, 약 30만통의 응모가 쇄도하는 인기롤 인해 서둘러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2개 공연, 히로시마 그린 아레나 1개 공연을 추가 결정하고, 6개 도시 10개 공연 총 10만명 동원 규모로 확장했다. 

대체 공연은 구입한 티켓 그대로 입장할 수있으며, 또한 이 티켓을 입수할 수 없었던 팬들에 대한 구제 방안도 마련됐다. "한 사람이라도 많은 팬들이 라이브를 보고 싶어한다"라는 멤버들의 생각에서 총 10개 공연으로 '스페셜 리저브 시트'를 신설. 신곡 'MR.TAXI/Run Devil Run'(27일)의 초회생성반과 같은 시트의 구매권과 당첨 응모 요강이 봉입된다. 또한 위 싱글 수익의 일부는 의연금으로 일본 적십자사를 통해 기부되고, 피해지역 복구지원에 충당된다. 


[새로운 일정]
■대체 공연
5월 31일(화) 오사카 오사카성 홀
6월 1일(목) 오사카 오사카성 홀
6월 17일(금)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 1 체육관
6월 18일(토)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 1 체육관
7월 6일(목) 나고야 니혼 가이시
7월 7일(목) 나고야 니혼 가이시
7월 17일(일) 후쿠오카 마린 멧세 후쿠오카

■추가 공연
6월 4일 (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6월 5일 (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7월 2일 (일) 히로시마 그린 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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