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하루나, 패션매거진 '앙앙'(an・an) 란제리 차림으로 단독 표지 <종합뉴스>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코지마 하루나(23)가 4월 28일 발매 예정인 잡지 'an・an'(매거진 발행)에서 란제리 차림으로 표지를 장식한 것이 알려졌다. 이번호에서 AKB48의 멤버가 단독으로 표지를 장식한 것은 코지마가 처음. 여름 방학, 바디 메이크에 힘쓰는 여성들에게 이상적인 '예쁜 가슴과 히프를 만드는 법'을 다룬 'オンナノカラダ(여성의 몸)' 그라비아 사진이 8페이지에 걸쳐, 투명감 있는 피부로 가슴과 엉덩이 라인 등 균형잡힌 몸매를 요염하게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모델 사사키 노조미가 표지와 권두화보를 장식한 이 기획에 올해는 '무심결에 손대고 싶어지는 예쁜 가슴과 히프'라는 캐치 주제로 굴곡있는 몸을 만드는 방법 및 교육 메뉴, 목적별 브라 컬렉션 등 여성에게 실질적인 바디 메이크업을 전개하고있다. 그래서 표지에 발탁된 것이 AKB48의 파생 유닛 '노스리브스'의 멤버로 활약하고있는 코지마 하루나였다. 편집부는 '여성들의 시선을 끄는 갈망하는 몸의 요소를 모두 겸비하고 있다!"라며 열렬한 오퍼끝에 섭외가 가능했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모든 컷을 란제리 차림으로 촬영을 마치자, 현장의 여성 직원들은 "둥글고 적당한 볼륨감에 보기에도 부드러운 것 같은 하얀 피부의 질감. 지근거리에서 보았을 때, 정말 감탄했습니다"라고 감탄하며 동성에게서도 확실히 인정받은 '공주님같은 신체구조'임을 알 수 있었다. 코지마 그녀는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가슴과 히프에 대해서는 "중요한 것은 크기보다 모양이 아닐까요?"라며, "가슴도 엉덩이도 꽉 쥐었을때 위를 향하고 있는 것이 이상에 가까운것 아닐까요"라고 밝혔다. 

그런 코지마의 바디 메이크업 방법을 묻자 "근육 트레이닝과 체육관 다니면서 운동을 하고는 있지만 꼭 바디 메이크업에 신경쓰는 편이 아니에요"라고 의외의 한마디를 던졌다. 자신의 몸에 대해서도 "자신감 따윈 전혀 없어요! 하지만 오오시마 유코씨가 언제나 '코지마 하루나는 몸이 좋아~'라고 말해주기 때문에 조금은 자신감을 갖게된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덧글

  • 겜돌 2011/04/27 23:58 #

    아. 이 사람, 귀국 때 산 플레이보이 표지모델이었던게 기억나네요. (야)
    사진으로만 봤을 때 느낌은 달의 연인에 나오는 린즈링과 비슷하단 느낌이었는데 과연 어떨지. 지금것은 좀 다른 느낌이네요.
  • fridia 2011/04/28 17:04 #

    AKB48은 주간플레이보이 단골모델이니까요. . .ㅎㅎㅎ
    실제로는 저런 얼굴이라기보다는 사진빨이네요. . . 그나저나 요즘 대세인 마츠이 쥬리나가 자꾸 눈에 밟히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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