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타니 미키, '한큐 전차' 첫날 무대인사에서 감격의 눈물 <영화뉴스>



여배우 나카타니 미키가 29일, 도내에서 행해진 주연 영화 '한큐 전차 편도 15분의 기적'의 첫날 무대인사에 출연 배우들과 함께 참석했다. 이 작품은 효고현의 한큐 이마즈선을 무대로, 사람과 사람의 연결과 부드러움을 그리는 휴먼 스토리. 나카타니는 회장 가득 모인 관객을 앞에두고 "죄송합니다..."라며 잠시 울먹이면서, "지진으로 몸살을 앓고있는 지금의 일본에 따뜻한 마음이 도착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라며 눈물을 닦으며 메시지를 보냈다. 

영화 '한큐 전차'는 인기 작가 아리카와 히로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실사화한 작품. 효고현 출신의 토다 에리카는 "제가 자란 지역을 전국민에게 알릴수 있는 작품이었기 때문에 대단히 영광스러웠습니다"라며, "우리 인간이 만족감과 행복을 느끼는 그런 소중한 것을 가르쳐주는 작품입니다"라고 작품에 대해 어필했다. 또한 효고현 출신의 아리무라 카스미도 "이런 좋은 작품을 만나게 되서 반갑습니다. 여러분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득합니다"라며 기뻐했다. 

극중 무대와 연관된 간사이에서는 23일부터 한 발 앞서 선공개. 첫날 2일 4만 4166명을 동원하며 5815만 4800엔의 흥행수입을 내며 전국의 흥행성적 순위에서도 7위에 랭크인하는 등 호조를 띠고 있다.

이날 무대 인사에는 미야모토 노부코 , 미나미 카호, 타니무라 미츠키 , 아시다 마나, 미야케 요시시게 감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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