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동방신기, 일본 첫 라이브. K-POP 스타 총출동 라이브로 1년만에 열창 <음악뉴스>




BoA, 동방신기, 소녀시대 등 한국의 연예 기획사인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총 출연하는 'SMTOWN LIVE'가 26일 도쿄 요요기 제 1 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올해 1월부터 유노윤호(24)와 최강창민(22) 2명이 2인조 동방신기로 활동을 시작했다. '신생 동방신기'는 2009년 섣달 그믐 라이브 이후 약 1년 1개월만에 일본무대에 복귀, 1만 2000명의 팬들이 열광했한 이 라이브는 4월 9일, 10일 도쿄돔에서 추가 공연이 개최되는 것도 결정됐다.

라이브 막판 종 소리와 함께 윤호와 창민이 공중에 매달리면서 등장하자, '신생 동방신기'에 우뢰와 같은 박수가 보내졌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일본에서의 라이브로 긴장하고 있었습니다만, 여러분의 성원에 편해졌습니다"라는 창민의 말과, "앞으로 일본에서의 활동을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윤호가 선언. 이날 발매된 신곡 'Why?(Keep Your Head Down)'의 일본어 버전 등 5곡을 열창했다.
 

인기그룹 소녀시대는 신곡 'Run Devil Run'의 일본어 버전을 선보였다. BoA도 발라드 'I See Me'를 촉촉하게 노래, 관객을 취하게 했고, 올 봄 일본 데뷔를 앞두고 있는 남성 5인조 그룹 SHINee(샤이니)의 공식 데뷔전에도 불구하고 요코하마 아레나에서의 라이브가 결정. 또한 남성 10인조 그룹 SUPER JUNIOR들도 열연을 펼치며 지난해부터 계속 K-POP 붐을 더욱 고조시키는 라이브였다.

'SMTOWN LIVE'는 2008년 서울(관객 4만 5000명), 상하이(동 4만명), 2009년 방콕(동 4 만명)의 개최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서울, 로스 앤젤레스, 상해에서 총 8만명을 동원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 일본에서는 이번에 첫 개최되어 응모 총수는 40만명 이상. 72(나츠), J-Min, f(x), KANGTA(강타), SHINee, 소녀시대, SUPER JUNIOR, BoA, 동방신기 출연, 25, 26일 2일간 총 2만 4000명을 동원했다.



사진 위쪽부터 소녀시대, 보아, 샤이니, 슈퍼주니어, f(x), J-Min, 강타, 나츠, 동방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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