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오오시마 유코, '브라이달주얼리프린세스'에 선정 <종합뉴스>



<좌: AKB48의 오오시마 유코   우:텔런트 후쿠다 사키>



인기 아이돌그룹 AKB48의 오오시마 유코(22)가 28일, 브라이달 주얼리 이미지 리더에 어울리는 유명인에게 주어지는 '제 5 회 브라이달 주얼리 프린세스'를 여배우 후쿠다 사키(20)와 함께 수상, 도쿄 빅 사이트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했다. 카츠라 유미 디자인의 웨딩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한 오오시마는 왼손 약지에 처음으로 반지를 끼고 "마치 결혼하는 것 같은 기분에 매우 긴장했습니다"라고 수줍어하며, "이런 반짝반짝하는 웨딩드레스를 입으면 공주가 된 것 같아 부끄럽지만 오늘만큼은 공주가 된 기분을 느끼는 것도 좋지 않을까"라고 크게 기뻐했다.

"평소의 나와 너무 동떨어져 있다"라고 말하는 오오시마는 시종 웃는 얼굴로 자신의 드레스 차림에 만족. 같은 반지를받은 후쿠다는 "여성으로서 가장 갈망하는 웨딩 드레스와 멋진 보석을 몸에 두르게 되니 마음이 기쁘다"며 미소를 지으며, "백금과 같이 구김살없이 밝은 여성으로 빛날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재능을 닦아가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 시상식은 일본 최대의 보석 전시회로 세계 35개국 1370개 보석 제조, 도매, 디자이너 등이 출전하는 제 22회 국제 보석전 'IJT2011'의 특별 이벤트로 개최. 26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제22회 일본 베스트 주얼리 드레서 시상식'의 시상식이 이루어졌으며, 10대 부문에 AKB48의 마에다 아츠코(19), 20대 부문에 쿠로키 메이(22), 30대 부문의 기무라 요시노(34), 40대 부문에 쿠사카리 타미요(45), 50대 부문에 다카하타 쥰코(56), 60대 이상 부문에 야시로 아키(60), 남자 부문에서는 이토 히데아키(35)가 각각 수상. 특별상에는 한국배우 원빈(33)과 렌호 행정쇄신 담당장관(공무때문에 결석)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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