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야마 렌 주연의 영화에 다섯명의 아티스트들의 콜라보레이션! <음악뉴스>



'가면 라이더 W'에서 히다리 쇼타로 역을 연기한 배우 키리야마 렌이 주연을 맡은 범죄 영화 'RUN60'(소노다 토시로 감독)의 제 1 화 'SECTION 0'이 11일부터 Youtube에서 전달된다. 이 작품은, 초신성 등 유니버설 J 소속 5명의 아티스트들의 뮤직 비디오와 연결하여 실험적인 작품으로 평가되고있다. 

60분 이내에 대상에게 '물건'을 "전달할수있을것인가?"에 대해 '죽음'쪽으로 베팅하는 회원제로 이루어진 어둠의 도박 게임 'RUN'. 아무것도 모르고 그 대상에 선정된 다카스기 유(키리야마 렌)는 수많은 함정과 수수께끼를 풀며 게임을 클리어 수 있을까? 'RUN60'는 60분간을 앞질러가는 스릴러 제트코스트 무비이다. 

이 작품은, mihimaru GT, 아오야마 테루마, 초신성, Cherie, NERDHEAD 등 총 5명의 신곡이 이미지 송으로 기용되고 있으며, 각 아티스트의 뮤직 비디오에는 영화의 장면 장면을 사용하며 5세트의 뮤직 비디오를 모두 보았을 때 처음 이야기가 이어진다는 참신한 구성으로 되어있다. 

11일부터 배포되는 'SECTION 0'을 시작으로 1화부터 5화까지 스토리가 담긴, 다섯 연예인의 비디오를 릴레이 형식으로 전달. 엔딩을 장식하는 제 6화는, 6월 25일부터 1주일간 비공개 영화에서밖에 볼 수 없다고 전하고있다. 




-RUN60 예고편-


-영화「RUN60」'SECTIO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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