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와타나베 마유 '예쁜 히프'자화자찬. 선거 목표는 '베스트 3'! <종합뉴스>



아이돌 그룹 AKB48과 이동복도주행대의 와타나베 마유(17)가 14일, 도내에서 최초의 사진집 '마유유(まゆゆ)'(슈에이샤) 발매기념 이벤트전에 보도진의 인터뷰에 응했다. 전부터 자신의 '엉덩이'를 자랑한다는 와타나베는 이 작품에서 염원의 양면 2페이지에 걸쳐 '엉덩이 샷'을 게재. 객관적으로 자신의 엉덩이를 보고 "탄력이 있고, 가장 멋진 엉덩이 갖고 있습니다"라고 자화자찬하며 예쁜 히프를 지키는 비결을 "맴버들에게 잘 밟힌적이 있기 때문에, 밟히는 것이 비결이라고 할까요?"라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말했다.

'마유유'라는 애칭, 그 모습에서 'CG 아이돌'라고도 불리었던 와타나베가 만반의 준비를 거쳐 발매한 솔로 사진집. "이 책 한권에 제 자신만이 실리는것 하나만으로도 정말 두근두근했어요"라며 "점차 자연스러운 표정을 낼 수 있었어요. 촬영을 즐기고 있는 기분이랄까? 어쨌든 좋아하는 한권의 책! 100점 만점입니다!"라고 자신의 사진집에 대해 확실히 보증을 했다. 또한 "꼭 다음에도 소중한 사진집을 내고 싶습니다"라고, 벌써 다음 작품에 대한 의욕을 보였다.

화보집 전체의 인상을 "17살의,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라고 만족하는 표정으로 말한 와타나베는 이번 표지가 AKB48 역사상 가장 임팩트있는 ​​섹시샷에도 도전. "저도 처음에는 깜짝놀라 처음 보신분은 심장이 마구 뛸것  같네요"라고 전했다. 처음에는 망설이기도 했다는 그녀는 "볼수록 멋진 사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분들께 '즐겨찾기'가 되어 감사드려요"라고 강조했다.

6월 9일 AKB48 제 3회 선발 총선까지 1개월이 남았지만 "큰 이벤트인데, 항상 직전까지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습니다"라고 실감하지않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 5위에서 목표를 "할 바에야 베스트 3에 들어갈 수있게, 정상을 목표로 노력하고 매일 노력해서 많은 분들께 응원을 받을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라고 의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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