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일본 첫 정규앨범 6월 발매 <음악뉴스>



한국의 9인조 그룹 소녀시대가, 일본 첫 정규 앨범 'GIRLS'GENERATION'을 6월 1일에 발매하는 것이 15일 밝혀졌다. 이 작품의 발매일은 6개 도시 10회 공연 총 10만명을 동원한 최초의 일본투어 2일째이고, 멤버들은 "투어에서 퍼포먼스하는 것이 재미요소입니다. 꼭 우리를 만나러 놀러 오세요"라고 당부했다. 

<소녀시대 일본 첫 정규앨범 커버>

지난해 9월 일본 진출이 잇따르는 K-POP 걸그룹계의 '진짜 주인공'으로 일본 데뷔이래, 예쁜 각선미와 힐 댄스 붐을 형성해온 소녀시대.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발매되는 본작은 지난해 오리콘 연간 싱글랭킹 신인 부문에서 1. 2위를 차지한 'Gee'(지난해 10월 출시), 'GENIE'(동 9월 출시)의 ​​히트 싱글, 일본 첫 오리지널곡 'MR.TAXI'(4월 27일)을 포함 총 12곡이 수록된다. 

<호화초회한정반 패키지BOX>

맴버들은 "일본에서의 첫 정규 앨범이 완성되었습니다. 정말 멋진 곡들이 담긴 앨범이 되었기 때문에, 많은 분들에게 들려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코멘트. 

<호화초회한정반에만 봉인되어있는 반짝이 미니백>

'호화초회한정반'(세금 포함 6990엔), '초회한정반'(동 3990엔), '통상반'(동 3000엔)의 3가지 형태로 발매되며 이중 호화초회한정반에는 분홍색 반짝이 미니백을 동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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