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키타 마키, 주연작 '백야행'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영화뉴스>




여배우 호리키타 마키가 29일, 도내에서 행해진 주연 영화 '백야행'의 개봉 첫날 무대 인사에 등단했다. 이 작품은 독일에서 개최되는 '제 61 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2월 10일 ~ 20일)의 파노라마 부문에 출품이 결정. 호리키타도 현지를 방문해 첫 해외 영화제 참석에 "좀처럼 실감이 나지 않지만 마음껏 '베를린 영화제'를 느끼려고합니다. 카메라도 가지고 왔어요"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호리키타는 공개 첫날을 맞아 만원인 객석에 "이 작품에 참여한 것은 1년 정도 전부터 정말 긴 여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감개무량해 하며 무대 인사를 했다. 배우들 각각은 후카가와 사카 히로시 감독의 세세한 역할 연구에 대한 지시가 있었다며, 코라 켄고는 "촬영하는 동안 그렇게 좋은 기분이 아니었다. 현장에서는 불필요한 일을 하기 싫어서 '하지 않는편이 좋아'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해버리고 싶을때도 있기 때문에, 그것이..."라고 불평했다.


사건의 진상을 밝히려 형사역을 맡은 후나코시 에이이치로는 '힘들었던 에피소드'를 묻자 "항상 뜨겁고 인정많고 매일 뛰어다니는 형사의 모습은 전부 봉인했습니다"라고 답변. 한편, 호리키타는 역할 연구를 위해 몇 개월에 걸쳐 사교춤을 배웠지만, 극중에서 모두 잘린 것을 나중에 알게 되자 속상했다고 전했다.

인기 미스터리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을 영화화한 작품 '백야행'. 사건의 용의자의 미스테리한 죽음과 전당포 주인 살인 사건으로부터 19년, 사건 이후 커버린 용의자의 딸 카라사와 유키호(호리키타)와 피해자의 아들 타카하라 료지(코라 켄고) 주변에서 이상한 사건이 연발하며 사건의 배경을 밝혀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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