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이 에미, '성숙하고 아름다운' 유카타 차림을 선보이다. <종합뉴스>



여배우 타케이 에미가 18일, 도내에서 열린 이온의 신작 유카타&수영복 캠페인 발표회에 참석했다. '성숙하고 아름답게'를 의식한듯, 요염한 유카타 차림으로 등장한 그녀는 "일상 생활에서 입을 기회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특별한 감각으로 기분도 밝아집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자신이 생각하는 '성인의 기준'에 대해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 참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가 다시 "저는 말하고 싶은것을 참지않고 빨리 말하는 편이기 때문에, 아직도 아이네요"라고 장난기 넘치는 웃음을 지으며 대답했다.

옛날부터 마츠리를 좋아한다는 타케이는 "마츠리를 좋아해서 여름 마츠리 데이트같은 것도 한번쯤은 해보고 싶습니다"라고 속마음을 이야기했다. 하지만 정작 '상대'는 "여성 누구나 동경하는 것이기 때문에, 언젠가 어른이 되면 가고 싶네요."라며 이상적인 남성상에 대해서도 "깨끗하고 상냥한 분이 제가 자주 말하는 이상형이에요. 내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좋아요"라고 밝혔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는 캠페인 '유카타 Magic/수영복 Magic'에서는 이번에 성인 여성을 화려하게 빛내 'Kirei Magic'라인을 새롭게 출시. 아름다운 차림을 유지하는 '뷰티스트레치 소재'와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가슴 라인을 만드는 '뷰티 글레머러스패드'를 도입해 여성이 동경하는 '성숙하고 아름다운'스타일을 목표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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