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인 새로운 사회인상. 남성 1위는 '미조바타 준페이', 여성 1위는 '아라가키 유이' <드라마/가요특집>



오리콘 스타일에서는 20대~40대의 유명인 900명을 대상으로 ''이상적인 새로운 사회인상'의 이미지에 맞는 유명인'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남성 부문' 1위에는 ​​일에도 적극적으로 임하는 모습이 인상적인 배우 '미조바타 준페이'가. '여성부문'에서는 늠름한 자세와 신선한 미소로 호감을주는 여배우 '아라가키 유이'가 각각 선정됐다. 또 '여성부문' 6위에는 올 들어 시세이도 '마키아쥬'등 각종 CM이나 연속 드라마 첫 주연으로 화제를 모으는 배우 '타케이 에미'가 차지했다. '타케이 에미'는 약관의 나이인 17세면서 순위 최연소로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남성 부문' 1위의 미조바타는 자신도 인정하는 육식계 남자중의 1명. 일면에서는 드라마나 영화에서 경험을 쌓아 지난해 무대 'NECK'에서 본격적으로 무대의 첫 주연을 맡았다. 또한 밝은 캐릭터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는 등 정력적인 활동이 눈에띄며 "벽한테 퇴짜맞아도 열심히 극복할것 같다"(교토부/40대/여성)라는 의견등 다양한 지지를 받았다. 2위는 아역으로 어린 시절부터 연예계에서 활약하는 배우 '미우라 하루마'가, 이어 스포츠계의 기대주인 홋카이도 니혼햄의 '사이토 유키' 투수가 3위, 프로골퍼 '이시카와 료' 선수가 4위에 등장했다. 압박을 느끼면서도 성공하고자 하는 강한 마음과 책임감, 목표달성을 위해 임하는 자세는 선수뿐만 아니라 사회인의 중요한 포인트 같다.

1위 미조바타 준페이

2위 미우라 하루마

3위 사이토 유키 투수

4위 이시카와 료 프로골퍼

5위 사토 타케루

6위 오카다 마사키

7위 코이케 텟페이

8위 사쿠라이 쇼

9위 무카이 오사무

10위 오구리 슌

 
'여성 부문' 1위는, 배우 외에 가수로도 활동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선사하고있는 '아라가키 유이'가 차지했다. 정장 차림에 잘 어울리는 '아사히 16차'의 CM속 이미지가 반영된 탓인지 "상쾌하고 회사의 분위기를 밝게 해 줄 것 같습니다"(카나가와현/40대/여성)라는 의견등 인기를 모았다. 이어 아라가키와 마찬가지로 미소로 발랄하게 일을 해내는 모습이 인상적인 여배우 '우에토 아야'가 2위에, '이노우에 마오'가 3위에 랭크됐다. 신선한 활약으로 현재 브레이크 중인 6위의 '타케이 에미'는 "밝고 시원시원한 성격에 어둠이 없기때문"(오카야마현/20대/여성)라는 의견등 동성들에게도 높이 평가되고있다. 여성 부분에서는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같은 분위기 메이커적인 요소가 요구되었다.

1위 아라가키 유이

2위 우에토 아야

3위 이노우에 마오

4위 호리키타 마키

5위 아야세 하루카

6위 타케이 에미

7위 키타노 키이

8위 아이부 사키

9위 토다 에리카

10위 나가사와 마사미



'이상적인 새로운 사회인상'을 주제로한 이번 조사를 통해 살펴본 각각의 TOP10을 되돌아 보면, '남성 부문'에서는 의욕과 일에 종사하는 '추진력'을, '여성 부문'에서는 장소의 분위기를 바꾸는 '화려함'을 갖춘 인물이 이름을 올리며 남녀 TOP10을 통해 이상적인 사회인상이 되는 요소에 약간의 차이를 보인 결과가 나타났다. 이제부터 그들의 언동과 추진력을 표본으로 이상적인 사회인상에 다가서보는것은 어떨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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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루리도 2011/05/22 01:46 #

    전 사실 아라가키 유이 엄청 좋아합니다..^^
    뭐 노래보다는 외모때문이지만..ㅋㅋ(노래도 뭐 괜찮긴 하지만...그리 끌리진 않는달까요?)
    정말 뭘 해도 이쁘지만..그래도 활짝 웃는 모습이 가장 매력적입니다.

    ps.그런데, 하루카랑 마사미는 사진사가 안티..^^;;;
    반면 키타노 키이는 진짜 이쁘게 나왔네요.(원래 이쁘긴 합니다만..ㅎㅎ)
  • fridia 2011/05/22 14:34 #

    사진사가 안티라기보다는. . . 제가 사진을 잘못 골라서 올린거 같네요...ㅜㅜ
    하루카 처음접했을떄는 참 예쁜아이다라고 생각했건만 나이를먹어갈수록 앞으로 자꾸 돌출되는 주걱턱과 역삼각형 얼굴이 요즘따라 왜이렇게 적응이 안되는지. . .
    특히나 '진'에서 보여주는 그 헤어스타일. . .마치 외계인스럽다는. . . . .

    아마 진정한 안티사진사를 끌고다니는이는 따로 있지요. 저도 이 아이 안티같이 안나온 사진 고르냐고 시간좀 들인건데 저래요. 그 주인공은 바로 아이부 사키......
    처음에 소시데뷔했을때 수영 얼굴 보자마자 아이부 사키 닮았다라고 생각했는데 갈수록 더 닮아지는듯한. . .

    아라가키 참 예쁘고 멜로 연기도 잘하는데. . . .문제는 그 연기가 멜로쪽에만 강하다는것이..... 하나미즈키에서의 역활이 딱 그녀가 왜 멜로의 여신이라고 불리우는지 잘 보여주는 한가지 예인것 같았어요. 그나저나 전 토다파라서 각키는 타파해야 할 대상일 뿐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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