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유메, 완전 부활 라이브가 시작 1분만에 종료! 신주쿠에 팬 5000명 몰려 <음악뉴스>




지난해 1월 29일 활동 재개를 발표한 록밴드 쿠로유메(黑夢)가 29일 도쿄 신주쿠 스테이션 스퀘어에서 비공개로 라이브를 실시했지만, 첫번째 곡 '少年(소년)'을 부르는 중 경찰의 중단 요청이 들어오고 라이브는 약 1분만에 종료됐다. 이번에 경찰에서 미리 라이브를 허가했지만, 아직까지 관객수에 주최자측에 지도가 들어가고 주최측의 판단에 따라 종료. 부활 발표 후 첫 라이브 공연을 한 눈에 보려고 경기장에 모인 팬들은 5000명이나 됐지만 갑자기 종료된 라이브에 눈물짓는 팬들도 보였다.


쿠로유메는 '1/29 X-DAY Supported by VANQUISH '이란 제목의 라이브로 쿠로유메가 무기한 활동 중단을 발표했지만, 2009년에 부활&해산 라이브를 실시하며 '1월 29일, 새로운 쿠로유메의 본격 시동'을 장식하게 기획되었다. 무대에 등장한 키요하루는 시작부터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신주쿠'에 있는 관객을 부추겨, 단시간 동안 회장을 열광의 소용돌이에 빠트렸다.

쿠로유메는 2월 9일에 'MARIA'(98년 발매) 이후 약 13년 만에 싱글 'ミザリ-(미저리)'를 발매. 26일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 1 체육관에서 콘서트 '× × × × THE FAKE STAR'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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