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뽑은 "좋은 여자"아마미 유키가 V3 ~ 아야세 하루카, 키치세 미치코 첫 등장 TOP3 진입 <드라마/가요특집>



미인이 주목을 받는것은 세상의 이치이지만, '좋은 여자'의 본질은 이성뿐 아니라 동성의 지지야말로 숨겨진 매력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ORICON STYLE에서는 10대 ~ 40대 여성을 대상으로 '제 3의 여성이 선택하는 '좋은 여자 순위'를 조사했다. 재작년, 작년에 이어 1위를 차지한 배우는 '아마미 유키'. 용모와 자태가 아름다울뿐만 아니라 출연 드라 마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힘차게 말하는 모습에 호감을 느끼게하며 영광의 3연패를 달성했다. 이 결과를 전해들은 아마미는 "솔직히 기쁩니다! 하지만...'좋은 여자'라고 말해주시지만 솔직히 '좋은 여자'와는 거리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미안한 마음도 많이 있습니다(웃음)"라고 전하며 쑥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 전 세대에서 인기 No.1! 아마미 유키가 동성으로부터 사랑받는 이유가 있습니까?

 1위. 아마미 유키
 
여성으로부터 성원을 한몸에 받고있는 아마미 유키는 다카라즈카 가극단 시절때에는 남자 역의 톱스타로 활약하고 있었다. 극단 탈퇴 후에도 멋진 여성을 연기한 '이혼 변호사'와 '톱 캐스터', 그리고 현재 속편이 방송중인 'BOSS'(후지 TV) 등에서 커리어우먼으로 연기하며, '심지가 곧은 여자' 이미지로 정착되고있다. 한편, 가끔 출연하는 버라이어티에서는 늠름한 모습과 함께 꼬마요정같은 일면을 들여다 보게하는 장면도 보이며 "언제나 발랄한 모습과 유머로 정말 멋집니다"(오사카부/30대)라는 의견과 드라마 역의 인상뿐만 아니라 그녀 자신의 인품으로 인해 많은 여성들에게 호감을 느끼게 하고있다. 또한 아마미는 10대 ~ 40대의 모든 세대에서 No.1의 지지를 모았다.

올해로 43살인 아마미는 살아가는데 있어서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묻자, "누구든지 그 대상을 따지지않고 배려심과 이해심으로 접근해야 합니다"라고 응답. 또한 "내가 존경하는 선배들은 현명함과 부드러움, 정확성, 주위에 대한 배려, 해야할 것에 대한 정직, 열심히 하는 모습, 깊은 애정을 갖기, 나는 이 모든 것에 감사의 마음을 가지면서 제가 존경하는 선배님들처럼 되고 싶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라고 자신의 전망을 밝혔다. 그녀의 진지한 메시지를 통해 그녀의 인기는 앞으로도 계속 되리라 전망하는 바이다.


■목표를 향해 돌진, 20대 '좋은 여자'

 2위.아야세 하루카

이어 처음으로 순위에 진입하며 2위를 차지한 배우는 '아야세 하루카'. 일하는 여자의 리얼한 모습을 그린 드라마 '호타루의 빛'(NTV)에서는 직장과 가정에서의 모습에 큰 차이를 보인 '건어물녀'을 열연. 현재 완결편이 방송중인 'JIN - 진 -'(TBS)에서는 주인공의 직업인 의사를 갈망하여 의사의 길을 걷고 있는 심지강한 여성을 연기하는 등 배우로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것이 첫번째 포인트. 또한 아름다운 이목구비에 상반되는 천연 캐릭터가 지닌 치유의 기운이 같은 세대뿐만 아니라 연상의 여성들을 매료시키고있다. 20대에서는 4위에 '쿠로키 메이사', 8위에는 '베키', 9위에는 '요시타카 유리코' 등 도전정신이 넘치는 4명이 TOP10에 진입했다. 좋은 여자의 조건은 나이를 먹으면서 쌓여가는 경험이라고만은 할 수 없을것 같다.

4위. 쿠로키 메이사

8위. 벳키

9위. 요시타카 유리코

 


■ '좋은 여자'는 일도 사생활도 함께 즐길수 있어야...

3위. 키치세 미치코

아야세와 마찬가지로 3위에 첫 등장한 여배우는 '키치세 미치코'. 첫 주연 드라마 '강철의 여인'(TV 아사히)에서는 강철같은 '힘'과 '포용력'을 갖고있는 터프한 교사를 에너지 넘치게 연기하며 "아첨하지 않는 강함과 아름다움을 연기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인품도 ​​느껴집니다 "(후쿠오카현/30 대)와 같은 의견으로 멋진 여성의 이미지를 주입시켰다. 개인적으로는 지난해 말 결혼,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며 점점 매력을 더해 갈 것 같다. 그밖에, 기혼자로는 여배우 '마츠시마 나나코'가 5위에 올랐다. 일과 가정을 훌륭하게 양립하면서도, 경험을 바탕으로 연기를 공부하는 그 모습은 여성들에게 바로 동경의 대상과 같다.

5위. 마츠시마 나나코

6위. 후지와라 노리카

7위. 나카마 유키에

10위. 나카타니 미키


20대에서 40대까지 각 세대의 '좋은 여자'가 모인 이번 순위. TOP10에 진입한 양상들은 모두 외모가 단아하지만, 확고한 신념과 의표를 찌르는 독특하면서도 진지하게 업무에 임하는 자세이거나, 전해진것은 그녀들의 내면에 숨겨진 아름다움을 평가하는 목소리뿐. 먼저 자신감을 갖고 인생을 즐기는 것이 '좋은 여자'로 가는 지름길이 될지도 모르겠다.



여성들이 선택한 '좋은 여자' BSET TOP10 


1위. 아마미 유키
2위. 아야세 하루카
3위. 키치세 미치코
4위. 쿠로키 메이사
5위. 마츠시마 나나코
6위. 후지와라 노리카
7위. 나카마 유키에
8위. 벳키
9위. 요시타카 유리코
10위. 나카타니 미키





덧글

  • 은화령선 2011/05/25 20:43 #

    일본 탑?여자 연예인들도 꽤나 이쁘네요.

  • OuraMask 2011/05/25 22:56 #

    아야세 하루카는 진짜 좋은 이미지로 완전히 굳어버린 듯 하네요.
    왠지 이럴수록 뭔가가 터질것 같은 예감같지 않은 예감이 듭니다 ㅎ
  • fridia 2011/05/26 17:55 #

    이미 JIN 시즌2 방영발표전에 오오사와 타카오와 동거설 한번 터졌죵. . .ㅎㅎㅎ
    그래도 워낙에 치유계로 통하는지라 미움받지않고 항상 높은 순위를 차지하네요. 전 이상하게 요즘 나이먹을수록 얼굴이 이상해져가는것 같던데요.... 오히려 세중사나 백야행때가 더 예뻤던거 같아요.
  • 별이되어버린나 2011/05/26 12:15 #

    아야세 하루카 ♥

    나카마 유키에는 트릭 시절때 한편도 빠짐 없이 시즌것도 다챙겨봣는데..

    그이후로는 유키에 나오는걸 안봣는데 인기가 상당히 많나보네요..
  • fridia 2011/05/26 17:56 #

    유키에 뭐 이젠 거의 아줌마가 다되놔서요.... 솔직히 저번 분기때 보여줬던 싸이코연기를 보고난 이후로는 나카마 유키에 웃는얼굴만봐도 섬뜻할 지경이랍니다. ㅎㅎㅎ
  • 루리도 2011/05/27 00:00 #

    슬슬 나카마 유키에도 과거회사 아이돌글의 소재로 쓸만한 때가 왔지요..^^
    (그러고보니, 히로스에 료코도...ㅋㅋ)

    ps.베키 참 밝고 명랑해서 좋더군요...보는 입장에서도 즐거워지는 느낌이랄까..^^
  • fridia 2011/05/27 16:19 #

    베키를 처음봤던건 일드 '태양의노래'에서였죠. ㅎㅎㅎㅎ
    근데 이아이 인상쓰면 무섭게 생겼어요.

    그나저나 나카마 유키에에 관한 포스트를 한번 써보려고 작정하고 있어요. 그게 언제가 되지는 모르겠지만....
  • 사이그마 2011/05/27 10:22 #

    하 저아실라나 모르겠네요. ㅎ
    제가 아는 사람은 아야세 하루카 한명뿐이네요.
    호타루의 빛 상당히 웃겨서 다는 안보고 조금 봤네요. ㅋ

  • fridia 2011/05/27 16:18 #

    설마 모르려구요. . .ㅎㅎㅎㅎ
    아야세같은 아이는 금방 잊어버리시고 토다 에리카나 키타카와 케이코, 키타노 키이등은 필수로 알아두시라구욧~ ㅎㅎㅎ
    저의 편애하는 아이들 3인방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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