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AKB48 총선거! 오오시마 유코, 마에다와 700표차 벌리며 선두진입 <드라마/가요특집>



24일 투표가 시작된 AKB48 제 3 회 총선 스코어 결과가 25일 도쿄 스이도바시의 TOKYO DOME CITY HALL과 도쿄 아키하바라의 AKB48 극장에서 동시에 발표되었다. 인기 최고는 지난해 1위를 차지했던 오오시마 유코(22)가 지켰고, 2위는 마에다 아츠코(19)가 뒤를 이었다. 이번 총선에서는 SKE48에서 8명이, 결성한지 얼마 되지않은 NMB48에서도 2명의 이름이 호출되는 등 신구의 '정권 교체'를 예감케했다. 6월 9일  개표 이벤트까지 약 2주간의 격렬한 아이돌 투쟁이 막을 열었다.

오오시마와 마에다의 센터 싸움은 일단 오오시마의 승리로 시작됐다. 오오시마의 득표수는 이미 1만 7000표에 달해 지난해 총선 7위 정도의 투표수를 넘어섰다. 이날은 같은 홀에서 '見逃した君たちへ' 팀K 공연에 출연했던 오오시마 등 멤버 16명의 개표 이벤트에 참가했다. 2위인 마에다가 호출되면 개표를 지켜보고있던 팬들은 '유코 콜'을 외쳤고, 오오시마는 맴버들로부터 축복을 받았다. 한편 최고순위를 유지한 결과에 오오시마는 "아직 속단하기 이릅니다"라고 차분하게 말했지만, "표수가 터무니없이 많이 획듣되어 있습니다"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3위는 지난해 8위를 차지했던 카시와기 유키(19)가 차지, 지난해 19위였던 시시하라 리노(18)가 7위에 들어가는 행운을 보였고, 팀 승격 이후 활약이 계속되고있는 요코야마 유이(18)도 17위에 처음 호출되었다. 한편 상위권에 들어갈 것이라 예상했던 이타노 토모미(19)가 8위로 순위 하락하고 코지마 하루나(23)가 10위를 차지하자 회장은 '오 ~'라는 우렁찬 소리가 일어났다.

인기 자매 그룹 NMB48도 신곡 'Everyday, 카츄샤'의 선발 멤버로 선정된 야마모토 아야(17)와 와타나베 미유키(17)의 두 에이스가 순위에 호명되는 한편, 지난해 5명이 순위에 올랐던 SKE48도 올해는 8명이 호명되는 등 파란을 예감케했다.

한편 지난해 중간결과까지 1위를 차지했던 마에다가 마지막으로 2위가 되는 파란이 일어나고 있으며, 스코어 순위는 어디까지나 중간결과. 지난 총선에서의 총 득표수는 약 36만표에 이르렀지만, 이번에는 의결권이 들어있는 신곡 'Everyday, 카츄샤'가 이미 145만장이 출하됐으며, 총 득표수가 100만표 이상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즉, 투표수가 많은만큼 순위변동은 불가피하다는 예상이다.

투표는 6월 8일 오후 3시에 마감되며 다음날인 9일 도쿄 일본 무도관에서 개표 이벤트가 열린다. 전회는 총선 중간에도 중간순위를 발표했지만, 이번에는 팬들로부터 "도중에 경과를 알아버리면 재미가 없다"는 요청을받아 중간결과를 발표하지않고 있지만 지난해 이상의 이변이 일어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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