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세가와 리에도 인정했다 "칸다는 소중한 사람" <연예뉴스>




탤런트 하세가와 리에(37)과 배우 칸다 마사키(60)가 6 일, 교제를 인정했다. 칸다는 도내에서 소속사 이시하라 프로 신년회에 참석했다. 지난 달 발매의 여성 잡지 하세가와의 교제가 보도되었던 것에 대해 "연인? 그렇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세도 칸다과의 결혼에 긍정적인 자세를 나타냈다.

하세가와는 이날 도내에서 행해진 영화 '행복의 우산'(프랑수아 오존 감독, 8일 개봉)의 출판 기념 토크쇼에 전통의상 모습으로 등장. 칸다의 교제 발언을 받아 취재진의 "소중한 사람입니까?"라고 묻고 "그렇지." "좋은 사랑하고 있습니까?"에는 "네, 덕분에 행복합니다"라고 대답했다.

지난해 12월 21일 칸다의 생일도 함께 축하 것도 밝혀, 결혼에 대해서도 "좋은 가정을 갖고 싶고 서로 존중하고 신뢰있게 관계를 쌓아 올리겠습니다. 일도 사생활도 웃고 지낼 1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나아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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