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인기를 끌것 같은 배우는? <드라마/가요특집>




주간 엔터테인먼트 정보지 『오리★스타』에서는, OMR(오리콘 모니터 리서치) 회원 500명 (남성 250명, 여자 250명)의 설문 조사 결과를 자체 집계한 '넥스트플레이그랭킹 2011'을 발표했다. 여배우 부문은 AKB48의 마에다 아츠코(19)가 1위를 차지했다.

<'Q10'의 마에다 아츠코>

마에다는 지난해 AKB48의 중심 멤버로 핑크 레이디 이후 여성 아이돌 32년 만에 연간 싱글 랭킹 1위, 2위 획득에 기여. 가수 활동하면서, 여배우로서도 활약하고 3월에는 NHK 대하 드라마 ('료마전')에 첫 출연, 10월 'Q10(귀여운)' (니혼 TV)는 로봇 역을 호연과 꾸준한 경력을 거듭했다. 올해 6월 베스트 셀러 소설의 영화화 'もしドラ'로 영화 첫 주연을 결정하고, 2011년에는 여배우로서 한층 더 비약을 이룬 것 같다.

<'영능력자 오다기리교코의 거짓'의 오오시마 유코>

2위에는 1월부터 TBS계 '헤븐즈 플라워 ~ Heaven 's Flower'에서 주연을 맡은 카와시마 우미(16). AKB48에서 1월 방송을 시작한 후지 월 9 드라마 '소중한 것은 모두 네가 가르쳐줬어'에 고정 출연이 정해져있는 시노다 마리코(24)가 3위, 아역으로 기른 연기 힘으로 정평이 나 있고 전 멋진 방송의 텔레비 아사히계 드라마 '영능력자오다기리 쿄코의 거짓말'에서 열연도 기억에 남을 오오시마 유코(22)가 4 위에 올랐다. 마에다 아츠코를 포함한 지난해 6월 총선 'AKB48 17th 싱글 선발 총선 "母さんに誓って、ガチです(엄마에게 맹세하여 정말로입니다)"'상위 TOP3가 10위 진입에 성공했다.
남우 부문은 영화 'BECK', 드라마 '황금 돼지 - 회계 감사 기관 특별 조사과 -'(NTV)를 시작으로 지난해 화제작에의 출연이 많았던 키리타니 켄타 (30)가 1위에 빛났다. 2위에는 카세 료(36). 3위에는 카미키 류노스케(17)가 4위에는 미조바타 준페이(21)가 들어갔다.


<Q10>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4700
4304
15245853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