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 회 프로포즈의 날. 키타노 키이, 웨딩드레스 차림 첫 공개. <연예뉴스>



여배우 키타노 키이(20)가 1일, 도내에서 열린 '제 5 회 전국 프로포즈 메시지 대회 2011 ~ 인연'시상식에 처음으로 웨딩 드레스 차림을 한 채 등장했다. 과거에 프로포즈를 경험한적이있다는 키타노는 순백의 드레스에 몸을 감싸고 "지금은 무척 행복합니다"라고 빙긋이 웃으며 대답했다. "마음으로는 젊은 20대때 입고 싶습니다"라고 결혼욕구를 말하며, "상대는 아직 없지만, 드레스의 장점을 아는 사람이 좋아요. 주로 제가 이끌어가는 타입이므로 제가 그에게 '내가 행복하게 해줄께'라고 프로포즈할 것 같아요"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밝혔다.

키타노가 입은 드레스는 카츠라 유미가 디자인한 '연인의 성지'란 의미를 가진 러버스생츄어리 드레스 브랜드의 작품. 긴 드레스 자락과 가슴의 스윙 부분으로 분리되어 있으며, 기타노 스스로 옷자락을 분리하여 미니 드레스 차림으로 '변신'하고 "짧은 길이의 드레스를 입고 싶었습니다"라는 소녀의 마음을 폭발시켰다. 이상형의 프로포즈에 대해서는 "곧바로 '좋아'라고 말하는 것이 가장 마음에 울립니다"라며 말하고 있다.





 
이 행사는 매년 6월의 첫번째 일요일인 '프로포즈의 날'(올해는 6월 5일)에 연관되어, 지역 활성화와 저출산 대책을 주제로 한 프로젝트 '연인의 성지'의 일환으로 개최. 올해로 5회째를 맞아 보내온 약 1000개의 프로포즈 대사와 에피소드중에서 '진짜로 지진으로 단수를 경험한 그에게 전하고 싶다'는 사람의 "물과 전기는 부족해도 나의 사랑은 부족하지 않아'라는 프로포즈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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